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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테슬라, 7% 인력감축…일론 머스크 "우리 제품 아직 비싸" 테슬라, 7% 인력감축…일론 머스크 "우리 제품 아직 비싸" 【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테슬라가 제품 가격인하를 위해 7%의 인력감축을 행하기로 했다. 18일(현지시간) AP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직원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이같은 뜻을 밝혔다.머스크는 서한에서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과 에너지 개발을 위한 우리의 미션은 극도로 어려운 도전에 맞닥뜨렸다"며 "
중국
한중 외교차관 "미세먼지, 삶과 직결···환경 협력 강화" 한중 외교차관 "미세먼지, 삶과 직결···환경 협력 강화"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협의에서 양국 관심사인 미세먼지 대응 등의 실질협력 강화 방안과 한중 고위급 교류 추진 방향,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조 차관은 미세먼지 문제는 양국 국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이자 역내 국가 간 긴밀한 협력이 요구되는 대표적 분야임을 강조했고, 양측은 양자·다자 환
일본
“우린 상식, 한국은 비상식적”또 막말, 자민당이 갈등 진원지  “우린 상식, 한국은 비상식적”또 막말, 자민당이 갈등 진원지 한ㆍ일간 ‘레이더 분쟁’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16일 오후 열린 자민당의 국방부회ㆍ안보조사회 합동 회의에서 한국을 겨냥한 강경 발언들이 또다시 쏟아져 나왔다고 자민당 사정에 밝은 도쿄의 한국 측 소식통이 17일 밝혔다. ◇일본 방위상 미국 국방장관 대행에 ‘레이더 조준’ 설명=미국을 방문 중인 이와야 다케시(
유럽
EU 상임의장 "메이 英총리와 브렉시트 문제 논의" EU 상임의장 "메이 英총리와 브렉시트 문제 논의" 【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도날트 투스크 유럽연합(EU) 상임의장이 18일(현지시간) 브렉시트 문제와 관련해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영국 측의 다음 조치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투스크 의장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앞서 투스크 의장은 지난 15일 영국 의회에서 EU와 영국 정부의 브렉시트 합의
기타
미 국방부, 시리아 IS 자폭테러 희생 미국인 3명 신원 확인 미 국방부, 시리아 IS 자폭테러 희생 미국인 3명 신원 확인 【로스앤젤레스=뉴시스】 류강훈 기자 = 미 국방부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도시 만비즈에서 발생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자살폭탄 테러로 숨진 미국인 희생자 3명의 신원이 확인됐다고 18일 최종 확인했다.국방부가 이날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숨진 3명 중 2명은 군인인 자너선 파머와 섀넌
토픽월드
청년들이여, 공산당과 창업하라고? 청년들이여, 공산당과 창업하라고? 그들의 부재는 "시진핑 시대의 중국은 덩샤오핑 시대의 중국과 완전히 다르다"라는 걸 웅변하고 있다. 난산 소프트웨어 단지의 '당과 함께 창업'이라는 그림판은 이 구도를 상징한다. '당과 함께 창업을'이라는 그림판이 등장한 건 2017년 11월 열린 18차 당 대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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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