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지난 TOP 기사

오늘 2019.09.17 화

22:19 투블럭 헤어스타일도···황교안 삭발 의외 반응

투블럭 헤어스타일도···황교안 삭발 의외 반응

야권에서는 조국 정국에서 황 대표가 제1야당 대표로서 투쟁의 선봉에 섰다는
16:40 "피의사실 공표 금지 맞다, 단 조국 이후에 하라"

"피의사실 공표 금지 맞다, 단 조국 이후에 하라"

"피의사실 공표를 못 하게 하는 방향은 옳다. 다만 조국 (법무부) 장관
14:15 총장 직인 맘대로 찍은 정경심···檢 "공범 있다"

총장 직인 맘대로 찍은 정경심···檢 "공범 있다"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00:15 "조국 딸 고려대 입시 때 1저자 논문 냈다"

"조국 딸 고려대 입시 때 1저자 논문 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28)이 고교 시절 제1 저자로 이름을 올린 단국대

2019.09.16 월

23:05 사라진 '공직자윤리법'···조국 조카 영장 미스터리

사라진 '공직자윤리법'···조국 조카 영장 미스터리

중앙일보 취재결과 조씨의 영장청구서 서류엔 공직윤리법 위반 혐의가 적시되진
17:09 조국 "檢수사, 헌법정신 맞는지 면밀히 보겠다"

조국 "檢수사, 헌법정신 맞는지 면밀히 보겠다"

조국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가족을 둘러싼 여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에 대해
15:04 "피의사실 공표금지? 수사받는 조국 빠져라"

"피의사실 공표금지? 수사받는 조국 빠져라"

그런 송 전 검사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과 여당이 추진하겠다는 피의사실 공표
00:10 김정은 "트럼프 평양 오라, 3차회담 하자"

김정은 "트럼프 평양 오라, 3차회담 하자"

익명을 원한 소식통은 "광복절이 포함된 지난달 셋째 주 김 위원장이 트럼프
05:00 조국 조카에 간 10억 수표, 사채시장서 현금화

조국 조카에 간 10억 수표, 사채시장서 현금화

검찰에 체포된 조국(54)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모(36)씨가 체포
05:00 조국 5촌 조카 구속···"범죄 상당부분 소명"

조국 5촌 조카 구속···"범죄 상당부분 소명"

조국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이자 사모펀드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조모

2019.09.15 일

15:55 예멘 반군의 드론 10대, 韓기름값 때리다

예멘 반군의 드론 10대, 韓기름값 때리다

AP통신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14일(현지시간) 예멘 반군의 무인
14:00 "아버지는 절 버렸는데···저는 그럴 수 없나요?"

"아버지는 절 버렸는데···저는 그럴 수 없나요?"

김씨의 의사와 달리 민법상 자녀는 부모에 대한 부양 의무를 지고 있다. 또
09:00 "조국이 중도층 늘렸다, 한국당 아닌 제3당의 땅"

"조국이 중도층 늘렸다, 한국당 아닌 제3당의 땅"

"역설적일지 몰라도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할 때 ‘임명하겠구나’ 생각했
00:15 조국 조카에 간 10억 수표, 사채시장서 현금화

조국 조카에 간 10억 수표, 사채시장서 현금화

조씨는 조 장관 일가가 14억여원을 투자한 사모펀드 '블루코어밸류업1호'(

2019.09.14 토

13:45 "한영외고 유학반은 상류층 금수저 모임"

"한영외고 유학반은 상류층 금수저 모임"

입시 전문가들은 ‘외고 유학반’이 1990년대 후반 학생들을 해외 대학,
10:00 '머리카락 커튼' 향한 분노···고유정법 나왔다

'머리카락 커튼' 향한 분노···고유정법 나왔다

고유정이 공판이 끝난 뒤에도 머리로 가린 채 퇴장하자 "얼굴을 가리는 신상
06:00 "자금흐름 다르게 말해달라"···'키맨' 조국 조카 체포

"자금흐름 다르게 말해달라"···'키맨' 조국 조카 체포

이른바 ‘조국 가족펀드’ 관련 혐의의 주범으로 알려진 조국(54) 법무부

2019.09.13 금

13:40 국민연금의 반전···5060 아닌 X세대가 최대 혜택

국민연금의 반전···5060 아닌 X세대가 최대 혜택

1988년 국민연금 도입 초기 가입한 이들이 수익비(낸 돈 대비 돌려받는
11:15 "조국사태 키워드는 계급, 진보귀족 실체 드러났다"

"조국사태 키워드는 계급, 진보귀족 실체 드러났다"

"‘계급’이다. 한국사회 욕망의 지형도가 지역감정이나 진영 대립이 아니라
06:10 조국의 檢압박 3탄···14일 故김홍영 묘소 찾는다

조국의 檢압박 3탄···14일 故김홍영 묘소 찾는다

조국 법무부 장관이 상관의 폭언과 과다한 업무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

2019.09.12 목

19:00 반환점 안돈 文정부···檢의 칼 이례적으로 빠르다

반환점 안돈 文정부···檢의 칼 이례적으로 빠르다

문재인 정부의 1호 국정과제는 ‘적폐의 철저하고 완전한 청산’(「문재인 정
15:59 법무차관 "윤석열 왜 빼자 했겠나···지금 가시방석"

법무차관 "윤석열 왜 빼자 했겠나···지금 가시방석"

지난 9일 조국(54) 법무부 장관 일가 수사와 관련해 윤석열(59·사법연
00:19 금태섭 "조국 공감능력 없다, 그게 문제"

금태섭 "조국 공감능력 없다, 그게 문제"

다른 여당 의원들과 달리 "조국 후보자의 가장 큰 단점은 공감능력이 없는
06:10 "언론, 수사내용 사실인양 왜곡" 정경심 2차 반격

"언론, 수사내용 사실인양 왜곡" 정경심 2차 반격

정 교수는 11일 밤 "최근 검찰의 수사 과정에서 있었던 수사 관계자만이

2019.09.11 수

17:50 이언주의 삭발···머리카락 잃고 세가지를 얻다

이언주의 삭발···머리카락 잃고 세가지를 얻다

이언주 무소속 의원의 삭발이 동료 여성 의원의 삭발로 번졌다. 황교안 한국
16:45 조국 檢압박 2탄 "檢개혁, 임은정 의견 들어라"

조국 檢압박 2탄 "檢개혁, 임은정 의견 들어라"

취임 당일 검찰개혁 업무를 수행할 검찰개혁 추진 지원단 구성을 지시한 데
15:35 "개별기록관 원치 않아" 文 불같이 화냈다

"개별기록관 원치 않아" 文 불같이 화냈다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관련 보도를 접한 뒤 "개별 기
15:00 "개별기록관 원치 않아" 文 불같이 화냈다

"개별기록관 원치 않아" 文 불같이 화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개별기
14:10 법무차관 "조국 수사, 윤석열 뺀 수사팀서 하자"

법무차관 "조국 수사, 윤석열 뺀 수사팀서 하자"

김오수(56·사법연수원 20기) 법무부 차관이 조국(54) 법무부 장관이
06:05 "조국 딸과 다르다"···나경원 아들 '1저자' 쟁점 넷

"조국 딸과 다르다"···나경원 아들 '1저자' 쟁점 넷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아들 김모씨가 2015년 미국 고교에 재학 중

2019.09.10 화

17:45 반일만 외치고 퇴장···김현미 '생뚱맞은 회견'

반일만 외치고 퇴장···김현미 '생뚱맞은 회견'

당초 항공정책실장이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었으나 전날 갑자기 김현미 장관이
16:35 "北전역 미사일 숲으로" 김정은 장담, 현실 됐다

"北전역 미사일 숲으로" 김정은 장담, 현실 됐다

군 당국자는 "북한 전역에서 언제든 공격이 가능하다는 점을 김정은이 이번
14:05 "수업권 침해 안한다"던 조국, 또 서울대 휴직계

"수업권 침해 안한다"던 조국, 또 서울대 휴직계

조국(54) 법무부 장관이 장관에 임명된 9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전화
00:04 조국 임명된 날, 윤석열 "난 정치 관심없다"

조국 임명된 날, 윤석열 "난 정치 관심없다"

가족 관련 의혹으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이 취임한 가
10:50 검찰, 사라진 조국5촌·정경심 연결고리 캔다

검찰, 사라진 조국5촌·정경심 연결고리 캔다

이 대표는 조 장관 일가가 투자한 코링크PE의 사모펀드인 ‘블루코어밸류업1
02:05 법무차관 "조국 수사, 윤석열 뺀 수사팀서 하자"

법무차관 "조국 수사, 윤석열 뺀 수사팀서 하자"

문재인 정부가 세종시에 있는 ‘통합 대통령기록관’ 외에 별도로 '개별 대통
02:00 "다 죽어, 조국도 낙마할 상황" 5촌 조카 녹취록

"다 죽어, 조국도 낙마할 상황" 5촌 조카 녹취록

조국(54) 법무부 장관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의 실제 소유주로 의

2019.09.09 월

18:45 조국 전쟁 시즌2···민·정 vs 한·미 충돌 시작

조국 전쟁 시즌2···민·정 vs 한·미 충돌 시작

문재인 대통령이 9일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18:05 '기업사냥꾼' 불린, 조국 5촌 조카 사라졌다

'기업사냥꾼' 불린, 조국 5촌 조카 사라졌다

조국(54) 법무부 장관 일가의 사모펀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사건의
16:20 文 "조국 명백한 위법 없다···개혁 위해 임명"

文 "조국 명백한 위법 없다···개혁 위해 임명"

문 대통령은 특히 조 장관을 임명한 이유에 대해 "저는 저를 보좌하여 저와
14:10 "靑, 윤석열의 검찰에 사실상 선전포고"

"靑, 윤석열의 검찰에 사실상 선전포고"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현직 법무부 장관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되는 사상 초
13:45 조국 임명 강행한 文, 오후 2시 대국민 메시지

조국 임명 강행한 文, 오후 2시 대국민 메시지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2시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에서
00:50 文, 조국 임명 강행···한국당 "文정부 끝났다"

文, 조국 임명 강행···한국당 "文정부 끝났다"

문재인 대통령이 결국 조국 법무부 장관을 택했다.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11:30 "어떤 결정 내려지건···" 조국의 한밤 문자

"어떤 결정 내려지건···" 조국의 한밤 문자

"내일 어떤 결정이 내려지건, 부족하고 흠결이 많은 사람임을 알면서도 저를
09:25 여권 기류 달라졌다···주말 넘긴 文 '조국 장고'

여권 기류 달라졌다···주말 넘긴 文 '조국 장고'

전날부터 문 대통령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조 후보자를 장관으로 임명할 수
00:10 文 책상 위엔 '임명·낙마' 두 담화문 있었다

文 책상 위엔 '임명·낙마' 두 담화문 있었다

국회가 지난 6일 자정까지 조국 장관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를 재송부하지 않

2019.09.08 일

16:55 조국 '데스노트' 뺀 정의당···"2030에 면목 있나" 내분

조국 '데스노트' 뺀 정의당···"2030에 면목 있나" 내분

이어 "검찰의 기소 결정을 위법 사실이 드러난 것으로 봐야 할지, 아니라고
16:20 檢 수사가 변수 되나···文대통령, 조국 임명 막판 고심

檢 수사가 변수 되나···文대통령, 조국 임명 막판 고심

8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등 장관급 인사
11:55 정경심 기소에 흔들렸나···문 대통령, 조국 임명 고심

정경심 기소에 흔들렸나···문 대통령, 조국 임명 고심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 "야당의 임명
10:50 정경심 "내 PC서 총장 직인 발견? 나도 모르는 일"

정경심 "내 PC서 총장 직인 발견? 나도 모르는 일"

사문서 위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정 교수의 해명을 현직 청와대 비서관이
10:15 담장 막자 요새를 지었다···판교 '자폐건축' 사연

담장 막자 요새를 지었다···판교 '자폐건축' 사연

판교는 생태ㆍ친환경ㆍ공동체 도시 등을 목표로 경관 및 건축에 다양한 지침을
01:00 "조국아내 대변한 靑비서관, 도 넘은 감싸기 아닌가"

"조국아내 대변한 靑비서관, 도 넘은 감싸기 아닌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아내인 정경심 교수는 지난 6일 사문서위조 혐의로

2019.09.07 토

16:19 인턴 하기도 전 '인턴 예정서'부터 받은 조국 아들

인턴 하기도 전 '인턴 예정서'부터 받은 조국 아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뿐 아니라 아들 조모(23)씨도 조 후보자가
15:34 정경심 기소에도···정의당, 조국 '데스노트' 뺐다

정경심 기소에도···정의당, 조국 '데스노트' 뺐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입장 발표를 통해 "정의당은 사법
00:34 교통예보관 남궁성, 그가 틀려야 귀성길 뚫린다

교통예보관 남궁성, 그가 틀려야 귀성길 뚫린다

사령탑을 이끄는 남궁성(53) 교통예보관은 "차량 흐름은 단순히 차량이 움
00:00 윤석열 칼뺐다···조국 청문회날, 조국 아내 기소

윤석열 칼뺐다···조국 청문회날, 조국 아내 기소

검찰이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를
06:00 실물 본 검찰 갸웃···조국 딸 표창장 3대 미스터리

실물 본 검찰 갸웃···조국 딸 표창장 3대 미스터리

조 후보자는 검찰 발표 직후 "검찰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피의자 소환

2019.09.06 금

21:39 "맹탕 청문회"···조국 아닌 한국당에 비난 쇄도

"맹탕 청문회"···조국 아닌 한국당에 비난 쇄도

네티즌은 조 후보자 청문회를 '맹탕 청문회', '허탕 청문회'라 부르며 당
20:09 "맹탕 청문회"···조국 아닌 한국당에 비난 쇄도

"맹탕 청문회"···조국 아닌 한국당에 비난 쇄도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린 6일 오
18:50 "미쳐 날뛰는 늑대" 또 검찰 때린 청와대

"미쳐 날뛰는 늑대" 또 검찰 때린 청와대

그는 검찰은 ‘미쳐 날뛰는 늑대’에, 조국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에 대한 수
15:55 "조국 엉터리 답변, 저런 분이 장관하겠다니···"

"조국 엉터리 답변, 저런 분이 장관하겠다니···"

최성해 동양대 총장은 6일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13:10 조국 수사를 '내란음모'에 비유한 청와대

조국 수사를 '내란음모'에 비유한 청와대

청와대 관계자가 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한
10:55 동양대 총장 "조국, 표창장 위임 종용"

동양대 총장 "조국, 표창장 위임 종용"

그러면서 "정 교수와 똑같은 위임 이야기를 하면서 '표창장을 당시 위임했다
07:20 "내가 동양대 영재센터 설립···조국 딸 모른다"

"내가 동양대 영재센터 설립···조국 딸 모른다"

동양대 영어영재교육센터(2012년 명칭 영어영재교육연구소 부설 영어영재교육
00:04 "가족증명 엉뚱한 자료 냈다" 찢어버린 김진태

"가족증명 엉뚱한 자료 냈다" 찢어버린 김진태

김 의원은 6일 국회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조

2019.09.05 목

21:04 조국청문회 D-1···윤석열 vs 당·정·청 대충돌

조국청문회 D-1···윤석열 vs 당·정·청 대충돌

중앙일보 보도로 촉발된 조 후보자 딸(28)의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과
19:24 "동양대 총장은 태극기 부대" 민주당의 낙인

"동양대 총장은 태극기 부대" 민주당의 낙인

그러자 민주당은 최 총장의 주장 대신 최 총장 개인을 공격하고 나섰다. 민
18:00 "조국 사퇴하라" 전·현직 교수 200명 시국선언

"조국 사퇴하라" 전·현직 교수 200명 시국선언

이병태 카이스트 경영학과 교수를 주축으로 한 전·현직 교수 약 200명이
16:25 총장상 위조 사실땐, 공소시효 이틀 남았다

총장상 위조 사실땐, 공소시효 이틀 남았다

문서 위조 의혹이 사실일 경우 조 후보자의 딸(28)이 동양대 총장상을 2
00:10 동양대 총장에 전화한건 유시민···"취재만 했다"

동양대 총장에 전화한건 유시민···"취재만 했다"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동양
11:20 "조국 부인, 표창장 위임했다고 말해달라 부탁"

"조국 부인, 표창장 위임했다고 말해달라 부탁"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5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가 정상적인
02:55 "교육자 양심 건다, 조국 딸 총장상 준적 없다"

"교육자 양심 건다, 조국 딸 총장상 준적 없다"

최성해(66·사진) 동양대 총장은 4일 오후 중앙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01:00 동양대 총장 "김두관, 내게 靑수석 얘기했다"

동양대 총장 "김두관, 내게 靑수석 얘기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부터 4일 조국 법무

2019.09.04 수

22:20 "영상 지워라""기레기" 여당 대변인 이재정 막말

"영상 지워라""기레기" 여당 대변인 이재정 막말

민주당은 지난 2일 조 후보자를 위한 기자간담회를 국회 본청 246호(제4
16:50 조국 딸 받은 '동양대 총장상'···총장 "준적 없다"

조국 딸 받은 '동양대 총장상'···총장 "준적 없다"

검찰과 조 후보자의 딸이 쓴 자소서에 따르면 후보자 딸은 부산대 의학전문대
01:20 혼자 택시타고 검찰청 간 CJ 장남 "날 구속해달라"

혼자 택시타고 검찰청 간 CJ 장남 "날 구속해달라"

인천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이씨는 4일 오후 6시 20분쯤 혼자 택시를 타고

2019.09.03 화

20:35 '조국 법무장관' 임명 전에···검찰 수사속도 빨라진다

'조국 법무장관' 임명 전에···검찰 수사속도 빨라진다

검찰이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씨를 의학 연구논문
18:10 "조국 딸 영어 잘해 1저자? 4~8등급이었다"

"조국 딸 영어 잘해 1저자? 4~8등급이었다"

주 의원은 "(한영외고의) 영어 관련 과목은 16개 정도로 세분된다고 한다
16:00 조국 간담회 끝나자마자, 검찰이 움직였다

조국 간담회 끝나자마자, 검찰이 움직였다

검찰은 이날 오후 3시쯤 정씨의 교수 연구실에서 노트북 가방 한개 분량의
00:19 "죄송하다, 불법은 없다" 셀프변론 11시간

"죄송하다, 불법은 없다" 셀프변론 11시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후 3시30분 전국에 생중계된 기자간담회
05:04 검찰, 조국 처남 조사했다···가족 중 첫 소환

검찰, 조국 처남 조사했다···가족 중 첫 소환

1976년부터 웅동학원 이사를 맡아온 김씨는 지난 20일 중앙일보와 인터뷰

2019.09.02 월

02:25 "법" 강조하던 조국, 딸 논란엔 "아이가 떤다" 울컥

"법" 강조하던 조국, 딸 논란엔 "아이가 떤다" 울컥

예민한 사안에 대해선 "수사가 진행 중이라 더 말할 수 없다"고 했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