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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법원
임종헌 “문건 작성 지시한 적 없다” 재판거래 및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키맨’으로 지목돼 연이틀 소환된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검찰 조사에서 자신의 40여개 범죄 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검찰에 따르면 임 전 차장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지시한 적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한편 임 전 차장이 밤샘조사를 받고 나온 16일 오전 강민구 서울고
교육
조희연 “학교 밖 청소년에 월 20만원 수당 주겠다" 조희연 “학교 밖 청소년에 월 20만원 수당 주겠다"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부터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습지원을 위해 연간 240만원을 지원하는 ‘교육기본수당’을 도입하기로 했다. 또 고등학교 단계에서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서울시교육청이 제공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면 고교졸업 자격을 주는 방안도 추진한다.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교육과정을 마련해
사건사고
폐암 여성 10명 중 9명 “담배 한 번도 핀 적 없다”…원인은? 폐암 여성 10명 중 9명 “담배 한 번도 핀 적 없다”…원인은? EGFR(상피세포 성장 인자 수용체) 돌연변이 역시 비흡연 여성 폐암 환자에서 49.8%, 흡연 여성 폐암 환자에서 32.5%로 다르게 나타났다. 또 대한폐암학회는 지난 2017년 8월부터 올해 9월까지 전국 10대 대학병원에 방문한 비흡연 여성 폐암 환자 478명과 비흡연 여성 459명을 설문해 비흡연 여성의 폐암 발병 원인을 분석
복지
연금 통합, 박근혜 인수위도 추진했다 역풍 맞고 접어 연금 통합, 박근혜 인수위도 추진했다 역풍 맞고 접어 그렇다고 기초연금만 추가 인상하면 국민연금의 평균 연금액과 기초연금액이 비슷해져 국민연금 제도가 무색해진다. 통합안은 기초연금을 40만원으로 인상하고 국민연금 균등부분과 합쳐 대부분의 노인에게 주고, 그 위에 소득비례 성격을 강화한 국민연금을 얹어 준다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정부가 보험료율
교통
작년 성범죄 가장 많은 서울 지하철역 2위 신도림…1위는 작년 성범죄 가장 많은 서울 지하철역 2위 신도림…1위는 성범죄가 가장 빈번한 지하철역은 지난해에 이어 고속터미널역이었다. 지하철역별로 보면 고속터미널역이 지난해만 231건의 성범죄가 일어나 성범죄가 가장 잦은 역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고속터미널역은 지난해에도 성범죄가 가장 많은 지하철역으로 꼽힌 바 있다.
환경
미세플라스틱에 오염된 소금 식탁에 오른다…90%에서 검출 미세플라스틱에 오염된 소금 식탁에 오른다…90%에서 검출 한국 천일염 제품 3개를 포함해 조사 대상 39개 중 28개 제품은 바닷소금(천일염 26개, 2개 정제염 2개)이었고, 9개는 암염(돌소금), 2개는 호수 소금이었다. 그린피스 측은 조사한 소금에서 산출된 미세플라스틱 평균 개수와 세계 평균 하루 소금 섭취량(10g)을 기준으로 하면, 1인당 매년 2000개의 미세플라스틱을 소금을
지역
[국회이전프로젝트]'국회 분원' 청원 잇따라..."국회 회기 중 가능" [국회이전프로젝트]'국회 분원' 청원 잇따라..."국회 회기 중 가능" 청원은 대부분의 중앙부처가 세종시로 이전했으나 국회가 여전히 여의도에 있어 행정 비효율 낳고 있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종시 국회 분원 설치’를 촉구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은 "세종시에 국회 분원을 설치해 장관과 공무원이 아니라 국회의원들이 내려와 상임위 활동을 하고 국정감사 할 수 있도록 하겠
건강
폐암 여성 10명 중 9명 “담배 한 번도 핀 적 없다”…원인은? 폐암 여성 10명 중 9명 “담배 한 번도 핀 적 없다”…원인은? EGFR(상피세포 성장 인자 수용체) 돌연변이 역시 비흡연 여성 폐암 환자에서 49.8%, 흡연 여성 폐암 환자에서 32.5%로 다르게 나타났다. 또 대한폐암학회는 지난 2017년 8월부터 올해 9월까지 전국 10대 대학병원에 방문한 비흡연 여성 폐암 환자 478명과 비흡연 여성 459명을 설문해 비흡연 여성의 폐암 발병 원인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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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