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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석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황희석
(黃希錫 )
출생년도 1966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부 인권국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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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강수의 시선] 황제 조사, 공수처장의 치명적 일탈

    [조강수의 시선] 황제 조사, 공수처장의 치명적 일탈 유료

    ... 마신 적이 있다. 한 면접위원이 지원 이유를 묻자 김 처장이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해서"라고 답해 적이 실망했었다고 한다. 사명감이나 소신을 찾아보기 어려웠다는 것이다. 결국 인권국장에 황희석씨가 선임됐다. 특히 이성윤 지검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학 후배인데다 검찰총장 후보로도 거론되는 실세다. 동시에 '김학의 전 법무차관 불법 출국금지 및 수사무마 외압' 사건의 핵심 피의자다. ...
  • [사설] 중대범죄수사청 밀어붙이기, 레임덕 자초하는 꼴

    [사설] 중대범죄수사청 밀어붙이기, 레임덕 자초하는 꼴 유료

    ... 초선 16명이 모인 '처럼회'는 23일 공청회를 열어 중수청 신속 설치를 주장했다. 황 의원은 “(중수청) 시행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조국 법무부 장관 시절 인권국장을 지낸 황희석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은 “중수청을 만드는 데는 3개월도 안 걸린다. 적어도 이 정부 내에서 중수청을 발족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대통령이 중수청 속도조절을 ...
  • 대통령 영도 안 통한다, 여권 초선 강경파 유료

    ...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며 “당내에서조차도 이에 대한 저항이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우리가 어떻게 힘을 모으고 지혜를 모아 돌파해 나갈 것인가 전략적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황희석 열린민주당 최고위원도 “(중수청을) 만드는 데는 3개월도 안 걸린다”며 “적어도 이 정부 내에서 중수청을 시행하고 발족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기류는 이날 오전 박주민 의원의 라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