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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홍준표
(洪準杓 / HONG,JOON-PYO)
출생년도 1954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자유한국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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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비하인드 뉴스] 홍준표-김세연, '좀비' 의견 일치

    [비하인드 뉴스] 홍준표-김세연, '좀비' 의견 일치

    ... [김세연/자유한국당 의원 (어제) :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입니다. 생명력을 잃은 좀비 같은 존재라고, 손가락질받습니다.] 오늘 이 좀비 표현에 바로 맞는 말이다, 긍정을 표시한 사람이 있었는데요. 바로 홍준표 전 대표였습니다. 페이스북에 좀비 정치라는 말은 참으로 가슴 아픈 지적이다라고 동의했고 불출마를 선언한 김세연 의원이 나중에 큰 길을 갈 것이다라고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좀비 얘기는 ...
  • 황교안 "총선 패배 시 물러날 것"…불출마 요구 선긋기

    황교안 "총선 패배 시 물러날 것"…불출마 요구 선긋기

    ... 역사적 책무를 다하는 것이 저의 소명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뭐랄까요. "마음같아서는 정말 하고 싶지만 아직 할 일이 좀 남아서 못하겠다" 처럼 해석해도 될까요? 이번엔 대선주자 차례입니다. 홍준표 전 대표. 김세연 의원과 지난 대선 때 구원이 있습니다만, 이번엔 달랐습니다. "한국당에 대한 김세연 의원의 질타 틀린 말 하나도 없다, 김 의원 앞에 더 큰 길 있을 거다" 아주 그냥 극찬, ...
  • 황교안 회담 제안에 靑은 "못 받았다"지만…물밑에선 "조율 중"

    황교안 회담 제안에 靑은 "못 받았다"지만…물밑에선 "조율 중"

    ... 것"이라고 했다. 앞서 지난 5월 문 대통령이 여야 5당 대표 회동을 제안하자, 황 대표는 일대일 회담을 역제안한 일이 있다. 당시 일대일 회담이 성사되지 못했다. 문 대통령은 2018년 4월 홍준표 당시 한국당 대표와 비공개로 일대일 회담을 한 적 있으나, 황 대표와 일대일 회담을 하진 않았다. 지난 10일 황 대표는 청와대에서 열린 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의 만찬 회동에 참석했다. ...
  • '김세연 악연' 홍준표의 돌변…"한국당 좀비, 틀린 말 없다"

    '김세연 악연' 홍준표의 돌변…"한국당 좀비, 틀린 말 없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18일 김세연 한국당 의원의 불출마 선언에 대해 “틀린 말 하나도 없다”고 치켜세웠다. 두 사람의 '악연'을 생각하면 이례적이다. 자유한국당 3선 김세연 의원이 17일 오전 총선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한 뒤 국회 정론관을 나서고 있다. 이날 홍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의원의 한국당에 대한 질타는 틀린 말이 하나도 없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임종석·김세연 불출마…물갈이 방아쇠 당겼다

    임종석·김세연 불출마…물갈이 방아쇠 당겼다 유료

    ... 3선이기 때문에 당장 영남권으로 물갈이론은 확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당내 분위기다. 최근 소장인사·초선 위주 불출마 “악화가 아닌 양화만 구축 당해” 이 경우 “영남권 출마를 추진 중인 홍준표 전 대표나 김병준 전 비대위원장, 김태호 전 의원 등의 수도권 험지 출마론은 커질 것”(익명을 요구한 수도권 의원)이란 분석이다. 김 의원의 '불출마 선언'은보수통합도 염두에 둔 것이라고 ...
  • 임종석·김세연 불출마…물갈이 방아쇠 당겼다

    임종석·김세연 불출마…물갈이 방아쇠 당겼다 유료

    ... 3선이기 때문에 당장 영남권으로 물갈이론은 확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당내 분위기다. 최근 소장인사·초선 위주 불출마 “악화가 아닌 양화만 구축 당해” 이 경우 “영남권 출마를 추진 중인 홍준표 전 대표나 김병준 전 비대위원장, 김태호 전 의원 등의 수도권 험지 출마론은 커질 것”(익명을 요구한 수도권 의원)이란 분석이다. 김 의원의 '불출마 선언'은보수통합도 염두에 둔 것이라고 ...
  • [에디터 프리즘] 니가 가라 하와이

    [에디터 프리즘] 니가 가라 하와이 유료

    ... 주고받던 유행어가 18년 만에 다시 소환됐다. 이번엔 정치권, 그것도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에서다. 당내 초·재선 의원들이 '3선 이상 중진 험지 출마론'을 제기하자 영남 지역 출마설이 도는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가 이 한마디로 맞받았다. “지금 한국당에 험지 아닌 곳이 어디 있느냐. 그런 얘길 하려면 '나는 총선에 나가지 않겠다'고 먼저 말하라”면서다. 실제로 요즘 한국당 의원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