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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로 풀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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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태양 1억℃ 첫 달성…한국이 세계 핵융합 발전 이끈다

    인공태양 1억℃ 첫 달성…한국이 세계 융합 발전 이끈다 유료

    한국의 '인공 태양'으로 불리는 KSTAR가 1억 도의 초고온 달성에 성공해 융합 발전에 성큼 다가섰다. 국가핵융합연구소는 13일 융합 발전을 위한 연구장치인 KSTAR가 초전도 ... 대부분 초전도 토카막을 이용하고 있다. ITER는 2025년 준공과 함께 첫 플라스마를 가동하고, 2035년 열출력 500㎿에 달하는 핵융합로 풀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같은 연구성과가 ...
  • '인공 태양' 국제핵융합실험로 건설 6부능선 넘었다

    '인공 태양' 국제핵융합실험로 건설 6부능선 넘었다 유료

    ... 원통 모양이 토카막이 들어가는 건물이다. [사진 ITER] '꿈의 미래 에너지'라 불리는 융합 발전을 위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총 공사가 6부 능선을 넘어섰다. 중국과 미국 ... 7개국이 힘을 합쳐 만들고 있는 일종의 실험로다. ITER국제기구는 2025년 첫 플라즈마 가동, 2035년 열출력 500㎿에 달하는 핵융합로 풀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회원국들이 ...
  • '인공 태양' 국제핵융합실험로 건설 6부능선 넘었다

    '인공 태양' 국제핵융합실험로 건설 6부능선 넘었다 유료

    ... 원통 모양이 토카막이 들어가는 건물이다. [사진 ITER] '꿈의 미래 에너지'라 불리는 융합 발전을 위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총 공사가 6부 능선을 넘어섰다. 중국과 미국 ... 7개국이 힘을 합쳐 만들고 있는 일종의 실험로다. ITER국제기구는 2025년 첫 플라즈마 가동, 2035년 열출력 500㎿에 달하는 핵융합로 풀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회원국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