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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국민 생명 지키지 못한 우리 군, 이젠 믿을 수 있나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국민 생명 지키지 못한 우리 군, 이젠 믿을 수 있나 유료

    ... 작전이었다. 그런 작전계획을 보고받은 이 대통령은 정치적 부담이 컸지만, 승인했다. 강경 방침에 당황한 주한미군 그러나 정작 당황한 쪽은 유엔군사령관인 주한미군사령관이었다. 마이크 멀린 미 합참의장이 급히 서울로 날아왔다. 멀린 의장은 그해 12월 8일 김 장관과 면담에서 비례성 원칙을 강조했다. 그러나 김 장관은 “연평도 포격도발과 같은 악순환이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며 “이번 ...
  • [박현영의 워싱턴 살롱] '아웃사이더' 대통령 트럼프가 정치적 올바름을 버린 이유

    [박현영의 워싱턴 살롱] '아웃사이더' 대통령 트럼프가 정치적 올바름을 버린 이유 유료

    ... 1위다“, 뉴욕에서 태어난 부친을 ”내 아버지는 독일에서 왔다“고 소개하는 일도 있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6월 흑인 사망에 항의하는 시위에 군복을 입은 마크 밀리 합참의장 등을 대동하고 거리로 나서 비판받았다. [AP=연합뉴스] ━ ④대법원과 군까지, 모든 것의 정치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인 삶의 모든 이슈를 정치 영역으로 끌고 들어왔다는 평가를 ...
  • [김용현의 한반도평화워치] 종전선언, 한국을 파멸로 이끄는 거대한 함정 될 수 있어

    [김용현의 한반도평화워치] 종전선언, 한국을 파멸로 이끄는 거대한 함정 될 수 있어 유료

    ... 한 끼도 못 먹는다, 그것도 소금 반찬으로 연명하고 있다.…경제적 격차로 북베트남은 우리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고 답했다. 그는 1975년 4월 21일 남베트남 패망 열흘 전 아비규환 속에 수백만 국민이 잡혀가고 처형되는 살육의 현장을 외면한 채 미국으로 도피했다. 무능한 지도자는 적보다 무섭다. 」 김용현 전 합참작전본부장·한반도통일전략연구소 전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