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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희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한준희
(韓準熙 )
출생년도 1951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변호사한준희법률사무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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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글로벌 이슈로 떠오른 1997년생 남자축구 선수

    글로벌 이슈로 떠오른 1997년생 남자축구 선수 유료

    ... 나온다. 일본 남자축구는 도쿄올림픽 메달권 진입을 위해 1997년생 위주로 팀을 꾸려 오랜 기간 조련했다. 일본 내에서도 이들을 '역대 최강'이라 부른다. 다만 변수는 유럽과 남미의 입장이다. 한준희 해설위원은 “유럽과 남미는 2021년 6월에 각각 유럽축구선수권과 코파아메리카를 치른다. 우수한 24세 선수가 올림픽에 눈길을 주는 상황이 반갑지 않을 거다. 출전 연령 확대를 원하는 아시아가 ...
  • 글로벌 이슈로 떠오른 1997년생 남자축구 선수

    글로벌 이슈로 떠오른 1997년생 남자축구 선수 유료

    ... 나온다. 일본 남자축구는 도쿄올림픽 메달권 진입을 위해 1997년생 위주로 팀을 꾸려 오랜 기간 조련했다. 일본 내에서도 이들을 '역대 최강'이라 부른다. 다만 변수는 유럽과 남미의 입장이다. 한준희 해설위원은 “유럽과 남미는 2021년 6월에 각각 유럽축구선수권과 코파아메리카를 치른다. 우수한 24세 선수가 올림픽에 눈길을 주는 상황이 반갑지 않을 거다. 출전 연령 확대를 원하는 아시아가 ...
  • 19세 비니시우스, 호날두 앞 호우 세리머니

    19세 비니시우스, 호날두 앞 호우 세리머니 유료

    ... 산초(잉글랜드) 등과 함께 2000년생 축구 천재로 기대를 모았다. 왼쪽 윙어와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뛰는 비니시우스는 지난 시즌 4골에 그쳤다. 올 시즌도 이날 터뜨린 골이 시즌 4호 골이다. 한준희 해설위원은 “비니시우스는 스피드와 돌파력이 좋지만, 골 결정력이 아쉽다. 반면,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 시절 '득점 귀신'이었다”고 평가했다. 비니시우스는 엘 클라시코 득점으로 도약의 발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