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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사이버대학교] 학생 개개인 환경에 맞춰 학습설계 가능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

    [사이버대학교] 학생 개개인 환경에 맞춰 학습설계 가능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 유료

    사이버한국외대는 다음 달 14일까지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정원 내 일반전형 344명, 정원 외 특별전형 2388명 등 총 2732명이다. 자기소개서(70점)와 학업소양검사(30점)로 평가해 선발한다. [사진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외국어와 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에 기반한 체계적인 교육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환경, 학생 중심의 ...
  • 문 대통령, 남북관계 협력 얻으려 미국의 대중 압박 호응? 유료

    ... 경제사회연구원 외교안보센터장은 “임기 내에 남북관계 개선 등을 이루기 위해 '중국에 대한 한국의 협력'과 '북한에 대한 미국의 협력'을 맞바꾼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임기 말 정부의 ... 10개월밖에 남지 않은 데서 오는 '임기 말 조급증'이 반영된 측면도 있다는 분석이다.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연구센터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
  • 아랫사람과 논의 않고 받아쓰라고 지시만 하면 '독재자'

    아랫사람과 논의 않고 받아쓰라고 지시만 하면 '독재자' 유료

    ... total power over a country)가 나왔다. 받아쓰게 하는 자가 바로 독재자(dictator)다. 일방적으로 지시하고 일절 토를 달 수 없게 한다면 결코 민주적 지도자가 못 된다. 북한을 보면 늙은 장성이나 고위 각료나 '최고존엄'앞에서 받아쓰기에 열중이다. 문 대통령도 북한의 주군(主君)을 닮아 가고 있는가? 김우룡 한국외대 명예교수(언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