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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하태경
(河泰慶 / Ha Tae-keung)
출생년도 1968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국민의힘 국회의원 제2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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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독]"北 피살된 동생, 월급 절반은 빚 갚아…5급까지 꿈꿨다"

    [단독]"北 피살된 동생, 월급 절반은 빚 갚아…5급까지 꿈꿨다" 유료

    ... 될 우려도 있다. 국방 전문가, 베테랑 정보 요원, 탈북자들, 그리고 유족의 목소리를 통해 풀리지 않는 의혹을 해부해봤다. 이래진씨(앞줄 왼족 셋째)가 지난 22일 연평도 선상에서 하태경(앞줄 왼쪽 둘째) 국회 정보위 야당 간사 등과 함께 북한에 의해 피살된 동생 추모제를 열고 있다. [사진 이래진씨 제공] 국방 전문가들 "정치 압력에 군 휘둘려" 군과 국방부 사정에 ...
  • 여당 '방탄'에 막힌 야당, 피살 공무원 형 불러 나홀로 국감

    여당 '방탄'에 막힌 야당, 피살 공무원 형 불러 나홀로 국감 유료

    ... 실종 공무원이 연평 바다를 잘 안다고 했는데, 잘 아는 분이라면 (월북하기 위해) 그런 날씨에 바다로 뛰어들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실족 가능성에 더욱 무게를 실었다. 한편 진행을 맡은 하태경 의원은 “이번 사건은 지금까지 북한에 의해 저질러진 만행 중 최악의 만행”이라며 “발견된 우리 공무원을 3시간 이상 바닷물 속에 끌고 다닌 자체가 참혹한 물고문이며, 물고문을 당하며 기진맥진한 ...
  • 합참의장 “북한군의 소각 추정 불빛 관측한 영상 있다” 유료

    ... 군이 실종 초기부터 북서쪽 표류 예측 결과를 토대로 소연평도 북서쪽으로 수색 구역을 확대했다면 이씨가 북한 해역으로 넘어가기 전에 발견했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원인철 합참의장은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군의 첩보에 “월북이라는 단어는 있었느냐”고 묻자 “그렇게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정황이 있었다. 어떤 단어가 있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월북과 관련한) 희생자 육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