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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노이·방콕·쿠알라룸푸르 향수 달랠 '서울 속 고향 맛집'

    하노이·방콕·쿠알라룸푸르 향수 달랠 '서울 속 고향 맛집' 유료

    서울 충정로에 자리한 하노이맛집은 주한 베트남 대사관의 단골 회식 장소다. 찐뚜란 주한 베트남 대사 부인은 고향 하노이의 맛이 그리울 때마다 이 식당을 찾는다. 우상조 기자 2019년 한 해 한국인 1005만 명이 아세안 10개국을 방문했다. 코로나19 탓에 해외여행을 못 가는 지금, 그만큼 '동남아 앓이'를 호소하는 사람이 많을 테다. 아쉬운 대로 서울 속 ...
  • [예영준의 시시각각] 평창의 추억과 도쿄 빅픽처

    [예영준의 시시각각] 평창의 추억과 도쿄 빅픽처 유료

    ... 구상이다. 하지만 난관은 평창과 비교할 바 아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트럼프 시절의 '톱다운' 북·미 회담을 성과 없는 보여주기 이벤트로 평가절하한다. 김정은 역시 빈손으로 돌아섰던 하노이의 트라우마가 도쿄행 발걸음을 계속 붙잡을 것이다. 일본의 협력은 또 다른 난관이다. 김정은 방일에 대한 일본 여론의 거부감을 극복하는 것도 간단치 않지만 그보다 먼저 맞닥뜨릴 1차 관문은 ...
  • [사진] 외교안보 원로·특보 간담회

    [사진] 외교안보 원로·특보 간담회 유료

    외교안보 원로·특보 간담회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외교안보 원로 간담회에서 “지난해 북한과 미국의 하노이 회담 결렬이 너무 아쉽다” “한·일 관계 해결은 피해자 동의와 합의가 선결 조건이고, 양측 입장이 많이 달라 극복하기가 쉽지 않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왼쪽부터 서훈 국가안보실장, 정의용 특보, 문 대통령,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오른쪽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