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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피플 IS] 김하성 공백 채우는 김혜성, 꿈틀거리는 '이영민 타격상' 본능

    [피플 IS] 김하성 공백 채우는 김혜성, 꿈틀거리는 '이영민 타격상' 본능 유료

    키움 김혜성이 지난 4일 삼성전 타격하고 있다. 키움 제공 키움 주전 유격수로 도약한 김혜성(21)의 '타격' 본능이 꿈틀거리고 있다. 김혜성은 동산고 재학 시절 전국구 유격수 유망주였다. 준수한 수비 능력을 갖췄고 타격에서도 좋은 평가를 들었다. 졸업반인 2016년 12월 고교야구 최고 타자에게 수여되는 '이영민 타격상'까지 받았다. 그만큼 재능이 뛰...
  • [피플 IS] "워낙 업다운, 낙폭이 있는 선수"…라이블리의 심각한 '기복'

    [피플 IS] "워낙 업다운, 낙폭이 있는 선수"…라이블리의 심각한 '기복' 유료

    시범경기 마지막 경기에 이어 지난 4일 정규시즌 첫 등판에서도 기복 있는 투구를 펼친 벤 라이블리. 5회 제구가 급격히 흔들리며 연속 실점을 허용했다. 삼성 제공 삼성 외국인 투수 벤 라이블리(29)는 지난달 28일 열린 LG와 시범경기에서 4이닝 5실점 했다. 그는 정규시즌을 앞둔 마지막 리허설에서 부진해 시범경기를 평균자책점 10.13(8이닝 9실점)...
  • [IS 피플] '1억2500만원 셀프 삭감' 서건창 "에이전시와 상의, 앞을 위한 결정"

    [IS 피플] '1억2500만원 셀프 삭감' 서건창 "에이전시와 상의, 앞을 위한 결정" 유료

    2021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 G트윈스의 연습경기가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됐다. 서건창이 5회 말 무사 만루 2타점 적시 2루타를 치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3.16/ "앞을 위해서 한 결정이다." 키움 2루수 서건창(32)은 올겨울 구단과 연봉 협상에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