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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첫 유색인종·여성 부통령 후보…WP “해리스 대통령감”

    미국 첫 유색인종·여성 부통령 후보…WP “해리스 대통령감” 유료

    ... 출신이 흑인이냐는 논쟁이 있지만, 해리스는 자신의 정체성을 흑인으로 정의한다. 그는 17세에 '흑인들의 하버드'로 불리는 명문 하워드대에 입학해 흑인으로서 정체성을 완성하게 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전했다. 해리스는 지난해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흑인으로 태어났고 흑인으로 죽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차기 대선주자 티켓 거머쥐어 2007년 설에 어머니 시아말라와 함께한 해리스. ...
  • 센 언니 엄정화 “액션 영화 기다렸는데, 드디어 왔다”

    센 언니 엄정화 “액션 영화 기다렸는데, 드디어 왔다” 유료

    ... 이철하)을 실질적 원톱으로 끌어가는 엄정화(51)다. 비정한 킬러들의 맞대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와 남·북·미 정상의 핵잠수함 납치전 '강철비2-정상회담', 좀비 떼가 창궐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종말 이후의 세계)의 '반도'가 맞붙은 여름 극장가에 50대 여배우의 액션 출사표라니. 다른 누구도 아닌, 27년 관록의 카리스마 엄정화라서 가능한 대진표다. “훈련 시작 땐 덜컥 ...
  • 백악관 총성에 트럼프 대피…알고보니 경호원 오인 총격

    백악관 총성에 트럼프 대피…알고보니 경호원 오인 총격 유료

    ... 백악관 지하 벙커로 피신한 바 있다. 사진 원 안은 비밀경호국 요원이 쏜 총에 맞아 쓰러진 용의자를 둘러싼 요원들. 이 용의자는 무장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로이터=연합뉴스] 워싱턴포스트(WP)는 비밀경호국 경호팀장 토머스 설리번을 인용해 신원 미상의 51세 남성이 이날 오후 5시 53분쯤 워싱턴 17번가와 펜실베이니아 애비뉴 교차 지점에서 경계를 서는 비밀경호국 요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