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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글로벌 아이]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글로벌 아이]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유료

    박성훈 베이징특파원 '우한 폐렴' 사태의 변곡점은 정확히 일주일 전이다. 45명으로 유지되던 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17명 증가하더니 주말 이틀 만에 200명을 넘어섰다. 증가세는 갈수록 가팔라졌다. 총 확진자 수는 21일 309명, 22일 440명, 23일엔 600명을 넘어섰다. 이 과정에서 중국 정부의 정보 제한과 언론 통제가 목도됐다. 우한 위생당국은 ...
  • 우한 봉쇄령…사람·차 끊긴 '유령도시' 한국인 500명 남아

    우한 봉쇄령…사람·차 끊긴 '유령도시' 한국인 500명 남아 유료

    ... 대응에 실패해 지구촌 확산을 초래했다는 비판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멕시코에선 지난달 우한을 들렀던 57세 남성이 우한 폐렴 유사 증상을 보여 정밀 검사를 받았다. 콜롬비아에서는 중국 국적의 18세 남성이 공항에서 우한 폐렴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돼 검사를 받았다. 베이징=박성훈 특파원, 위문희 기자 park.seonghun@joongang.co.kr
  • 중국 “사스처럼 박쥐서 발원”…미국도 뚫려 전세계 공포

    중국 “사스처럼 박쥐서 발원”…미국도 뚫려 전세계 공포 유료

    ... 마카오에서도 첫 확진자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52세 여성이 우한에서 고속열차를 타고 광둥(廣東)성 주하이(珠海)로 이동했고 19일 검문소를 거쳐 마카오에 도착했다. SCMP는 “이 여성은 도착 당시 발열 등 증세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검역을 통과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베이징=유상철 특파원, 서울=서유진 기자 you.sangchul@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