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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샴푸인지 화장품인지…시각장애인에게 '구별'을 허하라

    샴푸인지 화장품인지…시각장애인에게 '구별'을 허하라 유료

    ... 마찬가지다. 이 대표는 맥주 얘기를 사례로 들었다. “맥주 한 캔을 고르는 것에도 제약이 많다. 보통 맥주 캔 뚜껑 쪽에 점자 표기가 돼 있지만, 그냥 '맥주'로만 표기돼 있다. 카스인지, 하이트인지 또는 수입 브랜드 맥주인지 구별할 수 없다. 마실 거리는 음료·맥주·탄산, 이렇게 세 종류로 구분해 놓을 뿐이다.” 커피 자판기. [중앙포토] 시각장애인에게 제품에 ...
  • 샴푸인지 화장품인지…시각장애인에게 '구별'을 허하라

    샴푸인지 화장품인지…시각장애인에게 '구별'을 허하라 유료

    ... 마찬가지다. 이 대표는 맥주 얘기를 사례로 들었다. “맥주 한 캔을 고르는 것에도 제약이 많다. 보통 맥주 캔 뚜껑 쪽에 점자 표기가 돼 있지만, 그냥 '맥주'로만 표기돼 있다. 카스인지, 하이트인지 또는 수입 브랜드 맥주인지 구별할 수 없다. 마실 거리는 음료·맥주·탄산, 이렇게 세 종류로 구분해 놓을 뿐이다.” 커피 자판기. [중앙포토] 시각장애인에게 제품에 ...
  • 테라 잡으려다 '고무줄 가격'된 카스

    테라 잡으려다 '고무줄 가격'된 카스 유료

    새 모델 뽑고 출고가 내리고…테라 견제에 바쁜 카스 오비맥주가 맥주 '카스' 가격을 또 다시 내린다. 지난 4월 카스 등 주요 맥주 가격을 인상한 지 6개월 만의 원상 복귀다. 내년 종량세 시행을 앞두고 국산 맥주 소비진작을 위한 차원이라는 입장이지만 업계는 하이트진로의 새 맥주 '테라'의 돌풍을 의식해 오비맥주가 오락가락 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