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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여자농구 “박지수 천하”… 업그레이드 공격력이 PO 열쇠

    여자농구 “박지수 천하”… 업그레이드 공격력이 PO 열쇠 유료

    ... 우리은행과 4위 삼성생명, 2위 KB와 3위 신한은행이 3전2승제로 맞붙는다. 여기서 이긴 팀들이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을 벌인다. 박지수는 “플레이오프에서 신한은행을 2승으로 이기고 올라가서 챔프전 우승까지 가겠다”고 확실한 목표를 밝혔다. 정규리그에서 박지수는 평균 득점 22.33점을 올렸지만, 우리은행전에서는 평균 19.83점에 그쳤다. 이 중 15점에 불과했던 경기가 두 차례나 ...
  • '파워포워드' 변신 성공 김단비, "PO 왜 왔냐는 소리 안 들을 것"

    '파워포워드' 변신 성공 김단비, "PO 왜 왔냐는 소리 안 들을 것" 유료

    ... 기록이다. 김단비는 삼성생명전 승리 후 인터뷰에서 “플레이오프에 올라온 팀 답게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정상일 감독은 “플레이오프 대진이 아직 정해진 건 아니지만, 정규리그 우승팀이 챔프전에 직행하던 종전과 달리 정규리그 1위-4위, 2위-3위팀이 크로스로 만난다. 이변이 생길 가능성이 좀 더 생긴 것 아닌가. 여자농구가 결코 뻔하지 않고 재미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
  • 인생역전 토스 올린다, 우리카드 세터 하승우

    인생역전 토스 올린다, 우리카드 세터 하승우 유료

    ... 현재 4위(16승 12패, 승점 48)다. 상위 팀과 격차가 크지 않다. 한 경기를 더 치른 2위 KB손해보험(승점 50), 3위 OK금융그룹(48)은 물론, 1위 대한항공(55)도 추격권이다 하승우는 “지난해 1위를 하고도 (코로나19로) 챔프전을 못했다. 올해는 진짜 우승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천=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