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진중권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진중권
(陳重權 )
출생년도 1963년
직업 문화예술인
소속기관 [現]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중앙시평] 한국 민주주의, 위기인가

    [중앙시평] 한국 민주주의, 위기인가 유료

    ... 그중에서도 필자는 한국의 시민사회가 위기의 주요 원인이자 징후라는 시각에 이의를 제기한다. 가령 지난 25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와 직무 정지를 명령하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친문 586 운동권 독재'로 인하여 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이 무너졌으며, '진보언론과 시민단체와 지식인들은 정권과 이익을 공유하는 어용으로 전락했고, 정권의 맹목적 지지자들인 ...
  • 대통령이 안 보인다

    대통령이 안 보인다 유료

    ... 파는 일에만 얼굴을 내밀고 책임져야 할 순간에는 도망쳐버린다. 참 비겁한 대통령”(유승민 전 의원)이라고 비판한다. 대통령의 말이 있어야 할 자리에 말이 없으니 다른 말들이 대신한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어차피 문재인 대통령은 허수아비일 뿐이고, 그 밑의 586 주류 세력이 다소 부족해 보이는 추미애를 내세워 그냥 막나가기로 한 거라 본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대표 ...
  • 법조계 “증거도 없는 혐의로 총장 직무배제는 법치 파괴” 유료

    ... 장관의 '망나니' 춤이 격렬해질수록 국민의 분노는 극에 달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김한규 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도 “이것이 곧 검찰개혁이라면 우리에겐 굉장히 불행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해당 내용을 보고받았지만 별도의 언급은 없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 웰컴 투 문재인 랜드”라며 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