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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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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조남관
(趙南寬 )
출생년도 1965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대검찰청 차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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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尹 후임 검찰총장은…한동수 급부상 속 이성윤·조남관 거론

    尹 후임 검찰총장은…한동수 급부상 속 이성윤·조남관 거론 유료

    ... 감찰부장. 우상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의를 즉각 수용하면서 차기 검찰총장은 누가 내정될지 관심이 쏠린다. 검찰 안팎에선 이성윤(59·23기) 서울중앙지검장, 조남관(56·24기) 대검찰청 차장, 김오수(58·20기) 전 법무부 차관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문 대통령 경희대 후배인 이 지검장은 김학의 사건으로 기소될 가능성이 있어 한명숙 전 총리 재판 ...
  • 신현수는 사의 철회, 박범계는 인사 후퇴

    신현수는 사의 철회, 박범계는 인사 후퇴 유료

    ... 초안 내용을 확인한 뒤 “검사장급 인사에선 업무 연속성을 도모한다고 해놓고 중요 수사나 업무를 주도해온 중간간부는 바꾸자는 게 말이 되느냐”고 문제제기를 했다고 법조계 인사들이 전했다. 조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도 이날 오전 열린 검찰인사위원회에 참석하면서 “(법무부에) 중요 사건의 수사팀, 대검이나 중앙지검 보직 부장들은 현 상태를 유지하고 임의적인 '핀셋 인사'는 하지 말 것을 강력히 ...
  • [사설] 신현수 파동으로 드러난 비정상적 국정 운영

    [사설] 신현수 파동으로 드러난 비정상적 국정 운영 유료

    ... 규명이 필요하다. 청와대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패싱' 의혹까지 제기되는 만큼 명확한 설명 없이는 불신이 해소되지 못한다. 분란의 원인을 제공한 검찰 인사도 짚어봐야 한다. 조남관 대검 차장까지 어제 공개적으로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대검 부장 교체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을 만큼 이 지검장의 유임은 부적절했다. 여러 갈래로 진행되는 서울중앙지검의 권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