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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훈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정용훈
(鄭用勳 / CHUNG,YONG-HOON)
출생년도 1957년
직업 의료인
소속기관 [現]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미생물학교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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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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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멸치 1g 또는 바나나 6개' 통렬한 비교가 원전괴담 진압했다

    '멸치 1g 또는 바나나 6개' 통렬한 비교가 원전괴담 진압했다 유료

    ... 한국수력원자력의 반론 신청을 받아들였다. 의문은 남는다. 삼중수소 농도가 그 정도로 치솟은 까닭은. 한수원 측은 시설 누수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 이후에는 그런 현상이 관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용훈 KAIST 교수는 “고인 물이 증발하는 과정에서 공기 중 삼중수소가 녹아 들어가면서 농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원흥대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장도 “원인을 찾던 중 관련 논문 하나를 ...
  • '멸치 1g 또는 바나나 6개' 통렬한 비교가 원전괴담 진압했다

    '멸치 1g 또는 바나나 6개' 통렬한 비교가 원전괴담 진압했다 유료

    ... 한국수력원자력의 반론 신청을 받아들였다. 의문은 남는다. 삼중수소 농도가 그 정도로 치솟은 까닭은. 한수원 측은 시설 누수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 이후에는 그런 현상이 관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용훈 KAIST 교수는 “고인 물이 증발하는 과정에서 공기 중 삼중수소가 녹아 들어가면서 농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원흥대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장도 “원인을 찾던 중 관련 논문 하나를 ...
  • [사설] 신속한 원전 수사·감사로 낯 뜨거운 정쟁 끝내야 유료

    ... 원전 내부 지하수 배수로 주변의 고인 물에서 기준치의 18배에 이르는 수치가 나왔다는 내용의 보도로 촉발됐다. 사안의 심각성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원자력 전문가인 KAIST 정용훈 교수가 월성 주변 지역 주민의 1년 피폭량을 “바나나 6개 또는 멸치 1g 섭취 수준”이라고 설명하자 여야가 멸치·바나나 논쟁을 벌이고 있다. 원자력 안전 전문가들은 긴급 대응에 나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