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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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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포토팀 사진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10.25 23:28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10.25 23:28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20.10.25 23:28 기준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미씽' 실종자들 마지막이라도 예쁜 것만 보다 갔으면…

    '미씽' 실종자들 마지막이라도 예쁜 것만 보다 갔으면… 유료

    ... 비결에 대해 '인간 본성을 숨기지 않고 보여주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장진영 기자 “강도, 살인 이런 건 죄다 뒷북이거든요. 상황이 종료되고 범인을 찾는 거니까. 근데 ... 있지?'라는 반응이 많았던 게 기억에 남는다”며 “'미씽'은 끝났지만 실종 문제에 계속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 [사진] 덕수궁 수문장 교대식 262일만에 재개

    [사진] 덕수궁 수문장 교대식 262일만에 재개 유료

    덕수궁 수문장 교대식 262일만에 재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덕수궁 수문장 교대의식이 262일 만인 20일 재개됐다. 행사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에 매일 오전 11시, 오후 2시, 3시 30분 등 세 차례씩 열리고, 순라행렬은 오전 11시 교대의식 후 한 차례 열린다. 장진영 기자
  • 전직 총장들 “추미애 검찰정치” 청와대 “지휘권 불가피”

    전직 총장들 “추미애 검찰정치” 청와대 “지휘권 불가피” 유료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화상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수사지휘권을 박탈하는' "수사지휘권”을 두번째로 ... 불가피하다. 신속하고 성역이 없는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김수민·김민상 기자 kim.sumin2@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