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장르물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미씽' 실종자들 마지막이라도 예쁜 것만 보다 갔으면…

    '미씽' 실종자들 마지막이라도 예쁜 것만 보다 갔으면… 유료

    민연홍 PD는 장르물의 꾸준한 인기 비결에 대해 '인간 본성을 숨기지 않고 보여주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장진영 기자 “강도, 살인 이런 건 죄다 뒷북이거든요. 상황이 종료되고 범인을 찾는 거니까. 근데 실종은 현재진행형이에요. 우린 사람을 찾는 팀이니까.” 11일 종영한 OCN 토일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이하 미씽)는 이 대사 ...
  • 감정 과잉의 시대, 공감능력 도려내진 남자 주인공들

    감정 과잉의 시대, 공감능력 도려내진 남자 주인공들 유료

    ... “사이코패스는 살인마? 편견 부수는 효과” '악의 꽃'의 금속공예가 도현수(이준기). 각기 다른 이유로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사진 각 방송사] 스튜디오드래곤 장신애 프로듀서는 “기존 장르물에서는 범인을 찾고 보니 연쇄살인마나 사이코패스였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악의 꽃'은 처음부터 이 같은 설정을 전면에 내세웠다. 모두가 편견을 가지고 보기 시작하지만, 도현수가 누구보다 ...
  • TV로 간 영화 'SF8', 떠들썩한 홍보 무색한 1% 시청률

    TV로 간 영화 'SF8', 떠들썩한 홍보 무색한 1% 시청률 유료

    ... 특히 TV로 전파를 타기 전 OTT에서 선 공개됐고, 이를 위해 온라인에서 대대적인 홍보가 이뤄졌다. 언론 매체를 대상으로 기자간담회 또한 두 차례나 진행됐다.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장르물이기에 '한국판 블랙미러'라는 수식어까지 붙었다. 떠들썩했던 출항 당시와는 달리 낮은 시청률과 낮은 관심 속에서 항해 중이다. 앞서 민규동 감독은 "이 작품을 OTT에서 공개한 지 한 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