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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장동건
(張東健 / JANG,DONG-KEON)
출생년도 1972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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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장동건♥' 고소영, 49세 동안미녀의 세월거스른 미모

    '장동건♥' 고소영, 49세 동안미녀의 세월거스른 미모

    ... 고소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서로의 서리는 살짝 떨어지더라도 마음만은 어느때보다 가까운 한가위"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49세라는 마음이 믿기지 않을, 여전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고소영은 2010년 동료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주원 기자
  • '장동건♥' 고소영, 딸과 여유가 묻어나는 평화로운 일상

    '장동건♥' 고소영, 딸과 여유가 묻어나는 평화로운 일상

    ... 고소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름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름이 살짝 있기는 하지만 맑은 하늘과 푸른 나무를 배경으로 딸과 서로 마주보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과 장동건의 딸은 올해 7살이다. 앞서 고소영은 지난해 남편 장동건, 아들, 딸과 함께 하는 가족나들이를 공개한 바 있다. 최주원 기자
  • 고소영, 40대 나이 잊은 명품 각선미

    고소영, 40대 나이 잊은 명품 각선미

    ... 27일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화려한 무늬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계단 위에 앉아 다리를 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에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고소영의 일상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 전지현 그 유명 광고 지오다노 "한국 브랜드 아니였다니…"

    전지현 그 유명 광고 지오다노 "한국 브랜드 아니였다니…"

    2000년대 지오다노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배우 정우성, 전지현, 장동건. [사진 지오다노] 반(反)중국 성향의 언론 '빈과일보' 사주인 지미 라이(黎智英)가 지난 10일 홍콩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는 소식에 의류 브랜드 '지오다노'(Giordano)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오다노는 라이가 창업한 브랜드이다. 중국 광둥성 출신의 라이는 12살 때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가다·시다바리·야마…새삼 알게 된 '조선어 말살' 흔적들

    노가다·시다바리·야마…새삼 알게 된 '조선어 말살' 흔적들 유료

    ... 제자들이 집필한 최초 우리말 사전 원고다. 현재 'ㄱ'부터 '걀죽'까지의 원고가 남아 있다. 조선광문회. 1910년대. 국립한글박물관 소장.[사진 국립한글박물관] 영화 '친구'에서 장동건이 유오성에게 했던 명대사 “내가 니 시다바리가”의 시다바리도 일본어라고 생각하는 한국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일본에서는 안 쓰는 말이다. 부하를 뜻하는 말이라고 한다. '시타'는 아래라는 뜻의 ...
  • 노가다·시다바리·야마…새삼 알게 된 '조선어 말살' 흔적들

    노가다·시다바리·야마…새삼 알게 된 '조선어 말살' 흔적들 유료

    ... 제자들이 집필한 최초 우리말 사전 원고다. 현재 'ㄱ'부터 '걀죽'까지의 원고가 남아 있다. 조선광문회. 1910년대. 국립한글박물관 소장.[사진 국립한글박물관] 영화 '친구'에서 장동건이 유오성에게 했던 명대사 “내가 니 시다바리가”의 시다바리도 일본어라고 생각하는 한국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일본에서는 안 쓰는 말이다. 부하를 뜻하는 말이라고 한다. '시타'는 아래라는 뜻의 ...
  • 박해준, 욕 먹은 만큼 오르는 몸값

    박해준, 욕 먹은 만큼 오르는 몸값 유료

    ... '사빠죄아'로 쓰이는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는 데뷔 후 첫 유행어까지 생겼다. 극 중 캐릭터인 이태오를 넘어 박해준이라는 배우 자체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예종 제2의 장동건'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훤칠한 외모에도 많은 시선이 쏠렸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해준의 대학 시절 사진이 주목받고 있고, 실물 목격담까지 큰 화제다. 대중의 관심은 곧 배우의 가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