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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탄두 2t '벙커버스터' 현무-4보다 센 미사일 기술 갖게 됐다

    탄두 2t '벙커버스터' 현무-4보다 센 미사일 기술 갖게 됐다 유료

    28일 발표된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으로 고체연료 사용 우주발사체의 개발이 자유로워질 전망이다. 사진은 2017년 8월 24일 시험 발사된 사거리 800㎞, 탄두 중량 500㎏인 현무-2C ... 현무-4라는 게 군 안팎의 얘기다. 이런 상황에서 우주발사체에 쓰일 고체연료 개발 제한이 풀리면서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개발 기반까지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액체연료는 보관이 어려운 데다 연료 주입에 ...
  • 2001년 사거리 300㎞, 2012년 800㎞로…2017년엔 탄두 중량 제한 없애 유료

    한·미 미사일 지침의 고체연료 제한이 해제되면서 사거리, 탄두 중량에 이어 한국군 미사일 개발의 세 번째 족쇄가 풀렸다. 1979년 만들어진 한·미 미사일 지침엔 '대한민국은 사거리 ... 탄두 중량을 2t까지 늘릴 수 있는 '트레이드 오프' 규정을 적용했다. 관련기사 한국 장거리 로켓 개발…고체연료 족쇄 풀렸다 탄두 2t '벙커버스터' 현무-4보다 센 미사일 기술 갖게 ...
  • 미사일 족쇄 풀어준 미국, 숨은 청구서는 방위비 분담금?

    미사일 족쇄 풀어준 미국, 숨은 청구서는 방위비 분담금? 유료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28일 한·미 간 미사일 지침 개정을 통해 한국이 독자적으로 고체연료를 개발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하며 “반대급부는 아무것도 없다. 나는 협상할 때 ... 차이점은.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관련기사 한국 장거리 로켓 개발…고체연료 족쇄 풀렸다 탄두 2t '벙커버스터' 현무-4보다 센 미사일 기술 갖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