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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박성민의 퍼스펙티브] 한국당, 절박한 심정으로 '변혁'과의 통합 이뤄내야

    [박성민의 퍼스펙티브] 한국당, 절박한 심정으로 '변혁'과의 통합 이뤄내야 유료

    ... 길 황교안(左), 유승민(右). 그래픽=최종윤 yanjj@joongang.co.kr “자유한국당은 수명을 다했습니다. 이 당으로는 대선 승리는커녕 총선 승리도 이뤄낼 수 없습니다. 존재 자체가 ... 역대급 1위입니다. 감수성이 없습니다. 공감 능력이 없습니다. 소통 능력도 없습니다. 책임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합니다. 함께 물러나고, 당은 공식적으로 ...
  • 김병준 “한국당 인적쇄신, 황교안과 측근 자기희생 없인 불가능”

    김병준 “한국당 인적쇄신, 황교안과 측근 자기희생 없인 불가능” 유료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은 20일 “황교안 대표와 측근 그룹의 험지 출마나 불출마 등 자기희생 없이는 한국당의 인적 쇄신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 페이스북을 통해 내년 총선에서 출마하려던 대구 수성갑 대신 “서울·수도권에 출마하겠다”고 했다. 한국당 대선주자급 인사 중 첫 험지 출마 발표였다. “어디를 험지로 생각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
  • 황교안, 측근 만류에도 “남은 건 소명의식…죽기 각오로 단식”

    황교안, 측근 만류에도 “남은 건 소명의식…죽기 각오로 단식” 유료

    결기(決起)인가. 혈기(血氣)인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단식을 시작했다. 그는 이날 오후 3시쯤 자신이 지난 9월 삭발했던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 등장했다. “절체절명의 ... 시작하겠다. 죽기를 각오하겠다”면서다. “소아(小我)의 마지막 자취까지 버리려한다. 나에겐 자유민주세력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고 싶은 소명의식밖에 남은 것이 없다”고 했다. 이때 서울의 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