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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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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임택근
(任宅根 / YIM,TAIK-KEUN)
출생년도 1932년
직업 사회/복지기관 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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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삶과 추억] “고국에 계신~” 국민 목소리 떠났다…임재범·손지창이 아들

    [삶과 추억] “고국에 계신~” 국민 목소리 떠났다…임재범·손지창이 아들 유료

    1966년 6월2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임택근(왼쪽)이 니노 벤베누티(이탈리아)를 꺾고 세계복싱협회(WBA) 주니어 미들급 세계 챔피언에 오른 김기수 선수를 인터뷰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고국에 계신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라디오도 귀하던 1950~60년대 이장집에 마을 사람들을 불러 모으던 목소리가 있었다. 1956년 처음 중계된 호주 멜버른 ...
  • 박정희 사상 의심했던 미국, 그의 정체를 황태성에게 캐물었다

    박정희 사상 의심했던 미국, 그의 정체를 황태성에게 캐물었다 유료

    ... 기자가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1961년 12월 31일 KBS 남산 스튜디오에서 열린 TV 개국 기념식에 참석한 송요찬 내각수반,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 오재경 공보부 장관, 박종규 경호대장, 임택근 아나운서(왼쪽부터). [중앙포토] 사형이 집행됐을 때 나는 6대 국회의원(총선 11월 26일)으로 당선돼 공화당 당의장을 맡고 있었다. 대통령 취임식을 사흘 앞둔 박정희 의장이 황태성의 처형 ...
  • 박정희 사상 의심했던 미국, 그의 정체를 황태성에게 캐물었다

    박정희 사상 의심했던 미국, 그의 정체를 황태성에게 캐물었다 유료

    ... 기자가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1961년 12월 31일 KBS 남산 스튜디오에서 열린 TV 개국 기념식에 참석한 송요찬 내각수반,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 오재경 공보부 장관, 박종규 경호대장, 임택근 아나운서(왼쪽부터). [중앙포토] 사형이 집행됐을 때 나는 6대 국회의원(총선 11월 26일)으로 당선돼 공화당 당의장을 맡고 있었다. 대통령 취임식을 사흘 앞둔 박정희 의장이 황태성의 처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