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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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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재 국제외교안보팀 국방부 출입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11.27 19:05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11.27 19:05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20.11.27 19:05 기준

인물

이철재
(李哲宰 / LEE,CHUL-JAE)
출생년도 1950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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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583명 확진…군은 2.5단계 격상

    하루 583명 확진…군은 2.5단계 격상 유료

    ...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영준 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전파 속도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지금 같은 상태로 전파가 이뤄지는 상황에서는 따라잡을 수 없다. 검사, 사회적 거리두기, 모임 취소, 생활방역수칙 준수 등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고 말했다. 이태윤·이철재 기자 lee.taeyun@joongang.co.kr
  • 하루 583명 확진…군은 2.5단계 격상

    하루 583명 확진…군은 2.5단계 격상 유료

    ...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영준 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전파 속도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지금 같은 상태로 전파가 이뤄지는 상황에서는 따라잡을 수 없다. 검사, 사회적 거리두기, 모임 취소, 생활방역수칙 준수 등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고 말했다. 이태윤·이철재 기자 lee.taeyun@joongang.co.kr
  • [이철재의 밀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삐걱거리는 이유

    [이철재의 밀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삐걱거리는 이유 유료

    이철재 군사안보연구소장 1991년 11월 당시 하버드대 케네디 스쿨의 벨퍼 국제관계센터 소장을 맡고 있던 애슈턴 카터는 동료들과 함께 논문을 썼다. 제목은 '소련의 핵분열: 소련 해체에서 핵전력의 통제'였다. 소련이 무너진다면 미국은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벨라루스에 배치된 소련 핵무기가 남용되지 않도록 이들 국가를 도와야 한다는 정책 대안을 담은 내용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