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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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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영훈
(李榮薰 / LEE,YOUNG HOON)
출생년도 1959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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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영훈은 이승만 빙의했고, 조정래는 아직도 지리산 해방투쟁

    이영훈은 이승만 빙의했고, 조정래는 아직도 지리산 해방투쟁 유료

    ━ '해방전후사'로 되돌아간 나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소설가 조정래가 『반일 종족주의』의 저자 이영훈을 “신종 매국노이자 민족 반역자”라고 비난했다. 이씨가 소설 『아리랑』에 묘사된 일본 경찰의 조선인 학살 장면이 왜곡이라고 비판한 데 대한 반응이었다. 이 충돌을 그저 두 자연인 간의 감정싸움으로만 볼 일은 아니다. 그 바탕에는 국가 공동체의 기억을 ...
  • 이영훈은 이승만 빙의했고, 조정래는 아직도 지리산 해방투쟁

    이영훈은 이승만 빙의했고, 조정래는 아직도 지리산 해방투쟁 유료

    ━ '해방전후사'로 되돌아간 나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소설가 조정래가 『반일 종족주의』의 저자 이영훈을 “신종 매국노이자 민족 반역자”라고 비난했다. 이씨가 소설 『아리랑』에 묘사된 일본 경찰의 조선인 학살 장면이 왜곡이라고 비판한 데 대한 반응이었다. 이 충돌을 그저 두 자연인 간의 감정싸움으로만 볼 일은 아니다. 그 바탕에는 국가 공동체의 기억을 ...
  • “일본 유학하면 친일파” 후폭풍…조정래·진중권 연일 설전

    “일본 유학하면 친일파” 후폭풍…조정래·진중권 연일 설전 유료

    ... 진중권(57) 전 동양대 교수의 설전이 며칠째 뜨겁다. 지난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조정래의 등단 5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조 작가가 한 말이 발단이다. 간담회에서 조 작가는 “이영훈 교수가 『태백산맥』에 대해 비판을 했는데 그런 (역사적) 부분을 소설에 얼마나 많이 투영하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이영훈은 신종 매국노이고 민족 반역자입니다. 토착왜구라고 부르는, 일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