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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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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송이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부산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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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8명에 새생명 주고간 아홉살 동원이

    8명에 새생명 주고간 아홉살 동원이 유료

    ... 최동원 군은 이날 하늘의 별이 됐다. 학교를 대표하는 체육 선수로 활동할 정도로 건강하고 꿈 많던 소년은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 지난 2일 운동 중 사고가 났고 응급실로 급히 이송돼 처치를 받았지만 5일 뇌사(腦死) 판정을 받았다. 동원이는 심장·폐·간·신장·췌장·각막 등을 또래 친구 8명에게 기증했다. 동원이는 체조 선수가 꿈이었다. 두 살 터울의 체조부 형을 따라 ...
  • 대검 “세월호 재수사” 특별수사단 설치…단장은 MB·한명숙 잡은 임관혁

    대검 “세월호 재수사” 특별수사단 설치…단장은 MB·한명숙 잡은 임관혁 유료

    ... 2기인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가 조사대상으로 삼았던 부분들을 우선 들여다볼 것으로 예상된다. 특조위는 지난달 31일 세월호 참사 발생 당일 해경이 응급환자를 헬기로 이송하지 않고 배로 이송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당시 헬기가 맥박이 뛰고 있던 단원고 학생 A군 대신 해경 고위직만 태우고 떠났다는 것이다. A군은 헬기 대신 세 차례나 배편을 추가로 ...
  • [서소문 포럼] 학생을 위한 나라는 없다

    [서소문 포럼] 학생을 위한 나라는 없다 유료

    강주안 사회 에디터 지난주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다. 5년 전 세월호 참사 당일 단원고 학생 한명이 구조됐으나 해경 고위 간부가 헬기를 타고 가는 바람에 배로 이송하느라 치료가 늦어 살리지 못했다는 내용이다. 사고 현장에선 아이들이 먼저라는 상식이 묵살됐다. 해경에게, 선장에게 학생을 위한 마음이 있었을까. 유독 우리 아이들은 불안한 갈림길에 놓이는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