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영광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MVP 로하스, 우즈·테임즈와 어깨 나란히

    MVP 로하스, 우즈·테임즈와 어깨 나란히 유료

    ... 511점을 획득했다. 소형준은 2020 정규시즌에서 13승6패·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류현진 이후 14년 만에 10승 이상 올린 고졸 신인 투수가 됐다. KT는 2018년 야수 강백호에 이어 두 번째로 신인왕을 배출했다. 소형준은 "단 한 번뿐인 상을 받아서 영광이다. 이강철 감독님과 선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는 소감을 남겼다. 안희수 기자
  • MVP 로하스, 신인왕 소형준 'KT 잔칫날'

    MVP 로하스, 신인왕 소형준 'KT 잔칫날' 유료

    ... 차세대 국가대표 에이스의 탄생을 예고했다. 소형준은 시상식에서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KT 관계자들과 가족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 “프로에서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상의 주인공이 돼 영광이다. 입단하면서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상이라 더 자랑스럽다. 자만하지 않겠고 더욱 발전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거듭나고 싶다”며 감격했다. 배영은 기자 bae.youngeun@joon...
  • MVP 로하스, 우즈·테임즈와 어깨 나란히

    MVP 로하스, 우즈·테임즈와 어깨 나란히 유료

    ... 511점을 획득했다. 소형준은 2020 정규시즌에서 13승6패·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류현진 이후 14년 만에 10승 이상 올린 고졸 신인 투수가 됐다. KT는 2018년 야수 강백호에 이어 두 번째로 신인왕을 배출했다. 소형준은 "단 한 번뿐인 상을 받아서 영광이다. 이강철 감독님과 선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는 소감을 남겼다. 안희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