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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안대희
(安大熙 / AHN,DAE-HEE)
출생년도 1955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평안 고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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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아직 반환점 안 돈 文정부···검찰의 칼 이례적으로 빠르다

    아직 반환점 안 돈 文정부···검찰의 칼 이례적으로 빠르다 유료

    ... 받은 불법 대선자금의 10분의 1 이상을 받았다면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했었다. 노 대통령과 가까운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안희정(전 충남지사)씨 등이 구속기소됐다. 당시 안대희 대검 중앙수사부장은 전(全) 국민의 지지와 성원으로 '국민검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문 대통령은 저서 『문재인의 운명』에서 당시를 이렇게 떠올렸다. “이 수사로 검찰이 국민들로부터 대단히 높은 ...
  • [서소문 포럼] 문 대통령과 우리가 진정 우려할 나쁜 선례

    [서소문 포럼] 문 대통령과 우리가 진정 우려할 나쁜 선례 유료

    ... 않는다면 선례가 될 것이다.” 가정법이다. 현실에선 그러나 이미 선례가 적지 않다. 최근 조 장관의 서울법대 동기인 검사가 글을 통해 검색의 수고를 덜어준 바 있다. 일부를 인용한다. “안대희 총리 후보자는 변호사 개업 후 수임료가 과다하다는 이유만으로 사퇴했다. 문창극 총리 후보자는 교회에서 장로 신분으로 강연한 내용이 국민감정을 자극했다는 이유로 사퇴했다. 박희태 법무부 장관은 ...
  • 이해찬 “검찰적폐 다시 시작” 검찰 “중립성 저해 깊이 우려”

    이해찬 “검찰적폐 다시 시작” 검찰 “중립성 저해 깊이 우려” 유료

    ... 살아 있는 권력을 향했다. '사법부 불개입' 원칙을 끝까지 고수한 노무현 정부 때도 그랬다. 2003년 여야 불문의 대선자금 수사로 '국민 검찰'이라는 별명이 붙었던 송광수 검찰총장-안대희 대검 중수부장 체제는 곧바로 노 전 대통령의 오른팔 안희정 전 충남지사와 후원자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을 향했다. 노 정부가 검찰 개혁 의제로 추진한 공수처 설치와 검경 수사권 조정 등이 급격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