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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IS 인터뷰] '포스트 박병호'를 꿈꾸는 박주홍 "신인왕 한 번 노리고 싶다"

    [IS 인터뷰] '포스트 박병호'를 꿈꾸는 박주홍 "신인왕 한 번 노리고 싶다"

    ...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고 다짐했다. 아무래도 약간의 부담은 있지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컸다." -고등학교 때와 비교하면 차이점이 느껴지나. "가장 크게 다른 점은 훈련이다. 아마추어와 달리 정확한 스케줄을 미리 알 수 있고 정해진 만큼만 훈련한다. 그러다 보니 더 집중해서 할 수밖에 없다. 짧은 시간 안에 모든 훈련을 소화하려면 집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따라가기 ...
  • 대한민국 '볼빅', LPGA 13인의 창립자 기리는 'Volvik 파운더스 컵' 개최

    대한민국 '볼빅', LPGA 13인의 창립자 기리는 'Volvik 파운더스 컵' 개최

    ... 구성된 뉴 비비드(New VIVID)가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더 확대했다. 또 최고의 스핀량과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멀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투어 S3 및 S4 우레탄 골프공도 국내외 선수들과 아마추어들로부터 연이은 호평을 받고 있어 차세대 투어 골프공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 볼빅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원하는 아마추어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
  • 빗맞아도 거리 손실 적은 골프채 눈길…혼마 뉴베레스

    빗맞아도 거리 손실 적은 골프채 눈길…혼마 뉴베레스

    ... 베레스 드라이버. 헤드 전체를 은은하게 감싸는 진주색 컬러가 눈길을 끈다. [사진 혼마골프 한국지점] 느리게 스윙해도 멀리 나가고, 다소 빗맞아도 거리 손실이 별로 없는 골프 클럽.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원하는 골프 클럽일 것이다. 수제 골프 클럽의 명가 혼마에서 골퍼들의 바람을 충족시키는 새로운 골프 클럽을 선보였다. 혼마 골프 제작자 중 가장 경험이 풍부한 장인(Master Craftman)이 ...
  • 프로골퍼 리디아 고, 하나캐피탈과 서브 후원 계약

    프로골퍼 리디아 고, 하나캐피탈과 서브 후원 계약

    ... 고(뉴질랜드)가 하나금융그룹 계열의 하나캐피탈과 서브 후원 계약을 맺었다. 하나캐피탈은 13일 '리디아 고를 후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어렸을 때부터 '천재 골프 소녀'로 불리면서 아마추어 시절부터 각종 프로 대회를 정복했던 그는 2018년 4월 메디힐 챔피언십까지 LPGA 투어 통산 15승을 기록중이다. 하나캐피탈은 '2014년 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부터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IS 인터뷰] '포스트 박병호'를 꿈꾸는 박주홍 "신인왕 한 번 노리고 싶다"

    [IS 인터뷰] '포스트 박병호'를 꿈꾸는 박주홍 "신인왕 한 번 노리고 싶다" 유료

    ...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고 다짐했다. 아무래도 약간의 부담은 있지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컸다." -고등학교 때와 비교하면 차이점이 느껴지나. "가장 크게 다른 점은 훈련이다. 아마추어와 달리 정확한 스케줄을 미리 알 수 있고 정해진 만큼만 훈련한다. 그러다 보니 더 집중해서 할 수밖에 없다. 짧은 시간 안에 모든 훈련을 소화하려면 집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따라가기 ...
  • '32세8개월16일 우승' 박희영 잔치는 계속된다

    '32세8개월16일 우승' 박희영 잔치는 계속된다 유료

    ... 이후 6년 7개월 만의 우승이다. LPGA 투어 개인 통산 3승. 우승 상금 16만5000 달러(약 1억9600만원)를 받았다. 박희영의 골프 인생은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았다. 아마추어였던 2004년 하이트컵 여자골프대회에서 국내 프로 대회 정상에 올랐다. 최나연과 함께 한국 골프를 이끌 차세대 쌍두마차로 꼽혔다. 2005년 국내 톱랭커 50명이 선정한 '스윙이 가장 ...
  • '32세8개월16일 우승' 박희영 잔치는 계속된다

    '32세8개월16일 우승' 박희영 잔치는 계속된다 유료

    ... 이후 6년 7개월 만의 우승이다. LPGA 투어 개인 통산 3승. 우승 상금 16만5000 달러(약 1억9600만원)를 받았다. 박희영의 골프 인생은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았다. 아마추어였던 2004년 하이트컵 여자골프대회에서 국내 프로 대회 정상에 올랐다. 최나연과 함께 한국 골프를 이끌 차세대 쌍두마차로 꼽혔다. 2005년 국내 톱랭커 50명이 선정한 '스윙이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