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신원식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신원식
(申源湜 )
출생년도 1958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국민의힘 국회의원 제21대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트북을 열며] 슈뢰딩거의 추미애

    [노트북을 열며] 슈뢰딩거의 추미애 유료

    ... 가능하다(불확정성의 원리). 추미애는 자신과 남편 모두 민원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국방부엔 전화 기록이 버젓이 남아 있다. 심지어 전화 건 사람은 여성인데, 기록엔 남편 이름으로 기재돼 있다(신원식 국민의힘 의원). 자신이면서 남편이기도 한 '양자(兩者)'란 이야기인가. 또 2017년 1월 추미애의 정치자금 지출내역에는 논산훈련소 인근 정육식당에서 '의원간담회'를 한 것으로 나온다. ...
  • 야권 “박근혜 7시간 공격하더니, 실종 이틀 동안 뭐했나”

    야권 “박근혜 7시간 공격하더니, 실종 이틀 동안 뭐했나” 유료

    ...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문 대통령에게 '연설하면 안 된다. 북한을 규탄해야 한다'고 왜 말 못했나”고 따졌다. 서 장관은 “대통령을 잘 못 모신 것 같다”고 했다. 같은 당의 군 출신 신원식 의원은 “국민이 7시간 동안 북측에 가 있고 기름을 부어서 시신을 훼손할 때까지 국방부는 대체 무슨 조치를 했냐”고 물었다. 이에 맞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우리 군이 정확하게 상황을, ...
  • [이철호 칼럼니스트의 눈] 예비역들이 추미애 사태에 분노하는 3가지 이유

    [이철호 칼럼니스트의 눈] 예비역들이 추미애 사태에 분노하는 3가지 이유 유료

    ... 말 뒤집기였다. 국회에서 “보좌관이 군대에 전화했느냐”는 질문에 “그러한 사실이 있지 않다. 보좌관이 뭐하러 그런 사적인 일에 지시를 받고 하겠나”라고 딱 잘라 부인했다. 하지만 다음날 신원식 의원이 녹취록을 공개하자 “전화를 걸라고 지시한 사실이 없다”고 번복했다. 추 장관의 민원 전화에 대한 답변은 '그런 사실이 없다→시키지 않았다→확인하고 싶지 않다→간여한 바 없다→모른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