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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신성철
(申成澈 / Shin,Sung-Chul)
출생년도 1952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KAIST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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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기부 소식에, 수십년만에 나타난 친척 "1억만 달라" [기부,부의 품격③]

    기부 소식에, 수십년만에 나타난 친척 "1억만 달라" [기부,부의 품격③] 유료

    ... 양부모·양자녀 관계를 맺었다. 김병호 회장의 고액 기부 소식을 신문에서 보고 고 조천식 전 부원장이 먼저 연락했다. 지난 2017년 KAIST에 51억원을 기부한 손창근 미술품 애호가에게 신성철 당시 KAIST 총장이 감사패를 증정했다. [사진 KAIST] 김 회장은 같은 스포츠센터 회원인 손창근 미술품 수집가로부터 'KAIST에 기부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는 손 회장에게 ...
  • “무엇 하나 제대로 못하던 나를…” 김정주, 스승 위한 눈물의 축사

    “무엇 하나 제대로 못하던 나를…” 김정주, 스승 위한 눈물의 축사 유료

    ... 한 곳당 한 개의 벤처기업을 설립할 수 있도록, 부작용이 날 정도로 사업화를 지원하겠다”며 이를 위해 “하루 1억원꼴로 기부금을 유치하겠다. 오늘도 많이 벌었을 거 같다”며 웃었다. 신성철 전 KAIST 총장은 축사를 통해 “KAIST의 리더는 지성도 중요하지만 1만5000여 명의 구성원과 소통·배려하는 감성 리더십도 중요하다”며 “그런 면에서 이 총장은 감성을 겸비한 리더”라고 ...
  • '박근혜 동창' KAIST 총장의 완주 “힘들었지만 사필귀정”

    '박근혜 동창' KAIST 총장의 완주 “힘들었지만 사필귀정” 유료

    신성철 총장이 서울 KAIST 홍릉캠퍼스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세간에서 그를 표현하는 말이 몇 가지 있다. '최초의 동문 총장', '박근혜 전 대통령 초등학교 동창', '인사청문회가 열린다면 단번에 통과할 인물' 이런 말은 임기 4년 동안 세파에 시달리면서 이마에 깊게 새겨진 주름 같은 것이다. 22일 임기를 마치는 신성철(69) KA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