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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신격호
(辛格浩 / SHIN,KYUK-HO)
출생년도 1922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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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삶과 추억] 세계인 울린 '라면왕' 떠나다

    [삶과 추억] 세계인 울린 '라면왕' 떠나다 유료

    ... 회장이 27일 영면에 들었다. 92세. 고(故) 신춘호 회장은 1930년 12월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에서 태어났다. 5남 5녀 중 셋째 아들이다. 첫째가 롯데그룹 창업자인 고(故)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다. 신춘호 농심 회장 고인은 1958년 부산 동아대를 졸업한 뒤 신격호 회장을 도와 제과 사업을 시작했다. 고인은 당시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던 라면에 주목했다. 신격호 ...
  • 신춘호 회장의 마지막 당부 '가족 간 우애'…롯데-농심, 반세기 앙금 풀리나

    신춘호 회장의 마지막 당부 '가족 간 우애'…롯데-농심, 반세기 앙금 풀리나 유료

    신격호(왼쪽) 롯데그룹 명예회장과 고 신춘호 농심 회장. IS포토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91)이 지난 27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신춘호 회장은 영면에 들기 전 유족에게 '가족 간 우애하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형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에 이어 동생 신춘호 회장의 별세를 계기로, '형제의 난'을 치렀던 농심과 롯데에 '화해 무드'가 형성될지 주목된다. ...
  • [단독]롯데쇼핑의 반격…백화점 본점 절반, 명품으로 채운다

    [단독]롯데쇼핑의 반격…백화점 본점 절반, 명품으로 채운다 유료

    ... 작업을 마친단 계획이다. 마무리되면 현재 본점 매출의 33% 선인 명품 매출은 50%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거란 기대다. 롯데 본점은 그룹 내 상징성이 여전히 크다. 창업자인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이 이곳에서 롯데의 국내 기반을 다졌기 때문이다. 신세계 강남점에 밀렸다고는 하나, 여전히 전체 백화점 점포 중 2위의 매출을 자랑한다. 롯데쇼핑으로선 물러설 순 없는 카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