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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비하인드+] "남자친구 있어?"…현수막에 담긴 설 민심 잡기 전략

    [비하인드+] "남자친구 있어?"…현수막에 담긴 설 민심 잡기 전략

    ... 정당인 새로운보수당은 당의 이름을 강조하는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앵커] 여야가 모두 설 민심 잡으려고 그야말로 현수막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 다음 키워드는 뭔가요? # '수첩 vs 마이크' [기자] 두 번째 키워드는 로 잡아봤습니다. [앵커] 수첩과 마이크는 저희 기자들이 좀 많이 쓰는 거 아닙니까? [기자] 그런데 저희 얘기는 아니고요. 종로 출마를 ...
  • 검찰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 수사 종착역 향해 달린다

    검찰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 수사 종착역 향해 달린다

    ... 셋째),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왼쪽 넷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임동호 전 최고위원 페이스북 캡처] 검찰이 확보한 송 전 부시장의 2017년 10월자 업무수첩에는 임 전 비서실장이 문 대통령을 대신해 송 시장에게 지방선거 출마를 권유했다고 적혀 있었다. 이에 따라 검찰은 임 전 비서실장의 조사 일정을 조율 중인데, 설 연휴 이후에 조사가 이뤄질 ...
  • [비하인드+] 정치인 맞춤법 실수…'방명록 앞에만 서면 왜'

    [비하인드+] 정치인 맞춤법 실수…'방명록 앞에만 서면 왜'

    ... 적이 없고 또 영입 얘기도 한 적이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윤형주 씨도 제의받은 것은 없고 또 일흔네 살인데 이 나이에 무슨 정치를 하냐, 이렇게 밝혔습니다. [앵커] 일단은 그럼 수첩에만 나온 얘기가 되는 거네요, 지금까지는. 그런데 선거 때마다 사실은 연예인들의 영입 얘기가 계속 나오기는 했습니다, 지금까지. [최수연 기자] 맞습니다. 사실 유권자들에게 친숙한 연예인들이 ...
  • 일식집 영수증 날짜가 갈랐다…김성태-KT 이석채 1심 무죄

    일식집 영수증 날짜가 갈랐다…김성태-KT 이석채 1심 무죄

    ... 일식집 만찬의 구체적인 시간과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서 전 사장의 다른 증언 역시 믿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2009년 5월 14일 일식집에서 만나기로 (김 의원 비서) 수첩에 기재된 사실, 김 의원뿐만 아니라 서 전 사장도 (김 의원과 이 전 회장이) 단 한 차례 만난 적이 있다고 진술한 사실 등에 비춰보면 관련 만찬은 2009년에 있었다고 보는 게 맞다"며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검찰, 인사 다음날 청와대 겨냥했다…균형발전위 압수수색

    검찰, 인사 다음날 청와대 겨냥했다…균형발전위 압수수색 유료

    ... ▶울산형 열린 시립대학 설립 ▶울산형 출산장려 사업 추진 ▶태화강 백리길 생태관광 자원화 사업 등이 균발위 보고서에 토씨 하나 다르지 않게 제시돼 있다. 김기현 전 시장은 “송 부시장의 수첩 2017년 10월 10일자에 '서울 지역균형발전위(균발위의 전신)→좌초되면 좋음'이라고 쓰인 내용이 청와대와 정부의 선거 개입에 결정적 단서”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 전 시장은 중앙일보와의 ...
  • [홍병기 曰] 아날로그의 소환

    [홍병기 曰] 아날로그의 소환 유료

    ... 한 사람이 결심했단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인간적인 감성을 살리는 생활을 해보겠다는 것이다. 스마트폰 서핑 대신 종이 책과 신문을, 페이스북·메신저 대신 편지와 음성 전화를, 일정 관리는 수첩으로, 필기는 만년필로…. 팽팽 돌아가는 속도의 검색만이 난무하는 디지털 사회에서의 탈출이자, 느리지만 깊이 있는 사색의 공간으로의 복귀다. 하지만 금연이나 다이어트 약속처럼 벌써 몇 년째 ...
  • [홍병기 曰] 아날로그의 소환

    [홍병기 曰] 아날로그의 소환 유료

    ... 한 사람이 결심했단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인간적인 감성을 살리는 생활을 해보겠다는 것이다. 스마트폰 서핑 대신 종이 책과 신문을, 페이스북·메신저 대신 편지와 음성 전화를, 일정 관리는 수첩으로, 필기는 만년필로…. 팽팽 돌아가는 속도의 검색만이 난무하는 디지털 사회에서의 탈출이자, 느리지만 깊이 있는 사색의 공간으로의 복귀다. 하지만 금연이나 다이어트 약속처럼 벌써 몇 년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