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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남편과 함께 고른 스카프" 강경화…나눔의 나비효과 만든 명사들

    "남편과 함께 고른 스카프" 강경화…나눔의 나비효과 만든 명사들 유료

    ... 7년간 골프화?퍼터?캐디백 등 자신이 소장하던 골프용품을 기증했다. 박 선수는 평소에도 꾸준히 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2016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할 당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 선수의 총 기부액은 4억5000만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앙일보에 "기부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활동이 아닌, 내 마음과 ...
  •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CEO는 큰 그림 볼 줄 알고 가보지 않은 길 개척하는 '진정한 일꾼'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CEO는 큰 그림 볼 줄 알고 가보지 않은 길 개척하는 '진정한 일꾼' 유료

    심사평 장영철 경희대 교수 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상임공동대표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생전 CEO의 역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CEO는 내부 조직과 외부, 즉 사회, 경제, 기술, 시장 및 고객과 잇는 연결고리다. 내부는 대부분 비용만 거론되지만, 엄연히 그 결과는 외부에만 존재한다. 따라서 오직 CEO만이 조직 차원에서 의미 있는 외부를 ...
  • “좋은 일 하란 부친의 뜻” 10억 기부

    “좋은 일 하란 부친의 뜻” 10억 기부 유료

    ... 이뤄졌다. 기부 총액은 10억5400여만원이다. 기부를 결정한 7월 23일 종가 기준이다. 기부자는 최 전 주필과 두 남매이다. 세 사람은 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 이번 기부는 지난 13일 국회에서 매년 9월 13일을 '대한민국 유산기부의 날'로 선포한 이후 첫 결실이다. 기부금은 최씨 남매의 뜻에 따라 부모님과 함께 자란 서울 은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