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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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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설리
( Sulli)
출생년도 1994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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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김선아, 故 설리 추모 "나의 소울메이트 사랑해"

    김선아, 故 설리 추모 "나의 소울메이트 사랑해"

    김선아 김선아가 故(고) 설리를 추모했다. 배우 김선아는 14일 자신의 SNS에 "잠이 안 왔어. 너 보러 올 생각에. 단 한순간도 하루도 잊고 지낸 적 없어. 너무 보고 싶어서 만나서 할 얘기가 많았는데 재밌는 얘기들 해주고 싶었는데 울기만 해서 미안해"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내가 정말 많이 사랑하는 거 넌 진짜 모를 수가 없다. 너무 많이 보고 ...
  • [복국장의 한 컷 정치] 설리 떠난 지 1년…'악플과의 전쟁'은 계속

    [복국장의 한 컷 정치] 설리 떠난 지 1년…'악플과의 전쟁'은 계속

    오늘(14일) 저희가 고른 한 컷은 입니다. 오늘은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의 사망 1주기죠. 광화문역에는 그를 추모하는 광고가 이렇게 걸렸습니다. 25살의 나이에 생을 마감한 그를 향해서 팬들은 그곳에선 행복하길 바란다며 추모했는데요. 그곳이란 아마도 악플 없는 세상을 뜻하는 거겠죠. 하지만 부끄럽게도 이곳은 아직도 악플과 전쟁 중입니다. 대형 포털 ...
  • 김선아, 절친 故설리 묘소 방문 "많이 보고 싶고 그립다"

    김선아, 절친 故설리 묘소 방문 "많이 보고 싶고 그립다"

    배우 김선아가 절친이었던 고(故) 설리의 1주기를 맞아 묘소를 찾았다. 그녀는 고인을 향해 너무 보고 싶다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선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이 안왔어 너 보러 올 생각에. 단 한순간도 하루도 잊고 지낸 적 없다"며 "너무 보고 싶어서 만나서 할 얘기가 많았는데 재밌는 얘기들 해주고 싶었는데 너무 울기만 해서 미안해. 그래도 내가 ...
  • [투데이IS] 故설리, 별이 된 청춘…1주기 추모

    [투데이IS] 故설리, 별이 된 청춘…1주기 추모

    설리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에스티 로더'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설리, 정은채, 정혜영, 트와이스 나연, 지효, 쯔위, 모델 김진경, 한은비 등이 참석했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19.08.13/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최진리)가 세상을 떠난지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다큐플렉스' 후폭풍..고 설리 친구, 오빠 등 SNS서 비방 글로 시끌

    '다큐플렉스' 후폭풍..고 설리 친구, 오빠 등 SNS서 비방 글로 시끌 유료

    사진=MBC '다큐플렉스' MBC '다큐플렉스'에서 고 설리 편을 방송한 뒤, 후폭풍이 거세다. 지난 10일 MBC '다큐플렉스' '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 편이 방송된 뒤 친오빠와 고 설리의 지인들이 이와 관련 SNS에 글을 남기며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했다. 먼저 설리의 15년 지기 친구라고 주장한 네티즌 A 씨는 지난 12일 SNS에 '어떻게 ...
  • [현장에서] 고유민 비극 부른 악플…포털, 6일 만에 “댓글 잠정중단”

    [현장에서] 고유민 비극 부른 악플…포털, 6일 만에 “댓글 잠정중단” 유료

    ... 없애기로 한 것이다. 이 같은 국내 포털의 사후약방문식 댓글 대책에 대한 비판 여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2017년 '드루킹 사건'처럼 댓글이 정치적 논란의 중심에 서거나, 지난해 가수 설리 사망 때처럼 악성 댓글로 피해를 보는 사람이 발생하고 나서야 땜질식 대책을 하나씩 내놓기 때문이다. 이번 두 회사의 결정은 어디까지나 '잠정적'이다. 네이버는 “악성 댓글 노출을 자동 제어하는 ...
  • [김식의 엔드게임] 익명보다 생명…스포츠 댓글 영구 폐지하자

    [김식의 엔드게임] 익명보다 생명…스포츠 댓글 영구 폐지하자 유료

    ... 광장'에서 뒹군다. 욕먹는 게 일상인 그들조차 때론 고통을 호소한다. 정치 기사 이상으로 댓글이 많은 곳이 연예 뉴스였다. 악플의 향연 속에서 여러 연예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해 설리, 구하라 등 오랫동안 악플에 시달렸던 유명 연예인이 세상을 등지자 포털 사이트는 연예 뉴스 댓글을 폐지했다. 그리고 스포츠 선수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자 스포츠 뉴스 댓글 서비스 중지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