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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면탈자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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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간추린 뉴스] 군대 안 가려고 꼼수, 문신이 가장 많아 유료

    병무청이 2012년 4월부터 지난 5월까지 2년간 72건의 병역 탈자를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72명의 병역 탈자 가운데는 과도한 문신을 한 사람이 23명으로 가장 많았다. 또 동공운동장애(20명)·정신질환(16명)·체중(13명) 등의 사유로 탈을 시도한 사례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