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백원우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백원우
(白元宇 / baek won woo)
출생년도 1966년
직업 공무원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철호 칼럼] 대통령의 위험한 승부수

    [이철호 칼럼] 대통령의 위험한 승부수 유료

    ... 맞는지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다. 그래서인지 지난 연말부터 무리하게 선거법을 고치고 총선 변수가 될지 모를 검찰 수사는 서둘러 무력화시키고 있다. 수사 칼날이 조국에 이어 김경수·윤건영·백원우·천경득까지 파고들자 '검찰 개혁'이란 이름으로 '윤석열 라인'을 대놓고 학살했다. 상상하기조차 어려웠던 일을 전혀 부끄럼 없이 해치우고 있다. 더 이상 진영논리냐 아니냐를 따지는 것은 사치스런 ...
  • 백원우, 조국에 “유재수 비위 정권초에 알려지면 안 된다”…이후 감찰 중단 유료

    “유재수는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한 사람. 나와도 가까운 관계다.”(윤건영 전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민정(수석실)은 (유재수 영전에 대해) 이견 없다.”(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 구명에 나선 친문 인사들의 청탁 내용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공소장을 통해 생생하게 공개됐다. 백원우 당시 민정수석실 민정비서관도 유 전 부시장 ...
  • [사설] 수사 방해 인사 해놓고 “기강 바로 세우겠다” 하는가 유료

    ... 인사”라는 지적을 받았다. 이렇게 의구심이 커진 상황에서 새로 온 반부패·강력부장이 '조국 무혐의' 의견을 내면서 분란이 현실화된 것 아닌가. 더욱이 조국 전 장관 공소장에는 김경수 경남지사와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등이 '유재수 선처'를 부탁한 정황과 함께 조국 당시 민정수석의 개입 정황이 구체적으로 제시돼 있다. 그는 박형철 당시 반부패비서관에게 “유재수가 사표를 낸다고 하니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