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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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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박순철
(朴順哲 )
출생년도 1964년
직업 법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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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강주안의 시선] 논개, 추다르크 그리고 추크나이트

    [강주안의 시선] 논개, 추다르크 그리고 추크나이트 유료

    ... 장관은 3일 페이스북에 노 전 대통령 사진을 올려 주목받았다. 이를 두고 “본인을 내칠 경우 가만있지 않겠다는 압박”(김근식 경남대 교수)이라는 해석이 따랐다. 윤 총장 장모를 기소했던 박순철 전 서울남부지검장을 비롯해 고기영 법무차관, 김욱준 서울중앙지검 1차장 등 그나마 청와대 구상에 힘을 보탤 검사들에게 매우 난처한 상황을 선사해 줄사표를 쓰게 한 것도 윤 총장에게 힘을 보탠 ...
  • [이철호 칼럼니스트의 눈] 금융 사기꾼들이 무차별 정치 폭로에 나선 까닭은…

    [이철호 칼럼니스트의 눈] 금융 사기꾼들이 무차별 정치 폭로에 나선 까닭은… 유료

    ... “라임·옵티머스 주범들이 정치 로비 리스트를 필사적으로 흘리는 것은 물타기, 시선 돌리기 전술이다. 재판에서 단순 사기로 3~5년형을 받기 위한 꼼수다.” 여의도 금융 전문가들이 보는 시각이다. 박순철 남부지검장이 사퇴하면서 “이 사건은 많은 사람에게 1조5000억 상당의 피해를 준 라임 사태와 관련하여 김○○은 1000억 원대의 횡령·사기 등 범행으로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다는 것이 그 ...
  • 감찰권 남발 지적받은 추미애 또 “윤석열 감찰 검토”

    감찰권 남발 지적받은 추미애 또 “윤석열 감찰 검토” 유료

    ... 확신한다면서 검찰 수장의 자리를 지키는 건 대단히 모순이고 착각”이라며 “그런 말은 검찰 조직을 지키겠다며 직을 내려놓으면서 해야 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라임 수사를 지휘하던 박순철 남부지검장이 지난 22일 사퇴하면서 “검찰총장 지휘 배제의 주요 의혹들은 사실과 거리가 있다”고 밝힌 것에 대해서도 “남부지검장도 야권 정치인을 보고하지 않은 잘못은 있다”고 맞받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