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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재의 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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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이철재의 밀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삐걱거리는 이유

    [이철재의 밀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삐걱거리는 이유 유료

    이철재 군사안보연구소장 1991년 11월 당시 하버드대 케네디 스쿨의 벨퍼 국제관계센터 소장을 맡고 있던 애슈턴 카터는 동료들과 함께 논문을 썼다. 제목은 '소련의 핵분열: 소련 해체에서 핵전력의 통제'였다. 소련이 무너진다면 미국은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벨라루스에 배치된 소련 핵무기가 남용되지 않도록 이들 국가를 도와야 한다는 정책 대안을 담은 내용이...
  • [이철재의 밀담] 국군 뿌리는 광복군이라면서 왜 철기의 청산리 전투는 홀대할까

    [이철재의 밀담] 국군 뿌리는 광복군이라면서 왜 철기의 청산리 전투는 홀대할까 유료

    이철재 군사안보연구소장 1920년 10월 21일 오전 8시쯤 중국 지린(吉林)성 허룽(和龍)시 백운평. 북로군정서 제2제대 600명이 숨을 죽이며 매복하고 있었다. 드디어 일본군이 나타났다. 제2제대장 철기(鐵驥) 이범석의 총성에 야스카와 지로(安川二郞) 소좌가 고꾸라졌다. 독립군 600여 명은 일제사격을 시작했다. 26일까지 청산리 계곡 곳곳에서 벌어진...
  • [이철재의 밀담] 민감한 북한 정보 공개, 정권 장단에 그때 그때 다른가

    [이철재의 밀담] 민감한 북한 정보 공개, 정권 장단에 그때 그때 다른가 유료

    이철재 군사안보연구소장 제2차 세계대전 때 일이다. 영국의 천재 수학자인 앨런 튜링은 갖은 고생 끝에 독일 에니그마의 암호를 깼다. 에니그마는 독일의 통신용 암호기였다. 그가 풀어낸 첫 암호는 독일군이 영국군 수송선단을 공격할 예정이라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수송선단에 튜링의 동료인 피터의 형이 탔다. 피터는 수송선단에 경고하자고 애원했지만, 튜링은 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