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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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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900g으로 태어난 쌍둥이 남매의 백일잔치 “3kg 됐어요”

    900g으로 태어난 쌍둥이 남매의 백일잔치 “3kg 됐어요” 유료

    일산차병원 신생아중환자실 내 격리실에서 초미숙아 쌍둥이 남매 온유군과 사랑양이 엄마 아빠의 품에 안겨 의료진과 함께 100일 잔치를 갖고 있다. 왼쪽부터 일산차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이주현 수간호사, 엄마 송승현씨(온유), 아빠 김유혁씨(사랑), 소아청소년과 손세형 교수. [사진 일산차병원] 1kg도 안 되는 체중으로 태어난 쌍둥이 남매의 특별한 100일 잔치가 ...
  • [시론] '생명 존중 사회'라면 살릴 수 있는 태아는 살려야

    [시론] '생명 존중 사회'라면 살릴 수 있는 태아는 살려야 유료

    ... 안처럼 임신 14주 이내에 제한 없이 낙태를 허용하면 충분한 상담과 지원 제도로 살릴 수 있는 아기를 안타깝게 포기하게 될 위험이 높다. 이렇게 하는 것이 과연 생명 존중 사회인가. 극초미숙아를 살리려는 신생아 담당 소아과 의사들의 헌신으로 임신 24주 이내에 태어난 아기들의 생존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 명의 태아라도 더 살리려고 노력하는 의사들은 생존 가능성이 있는 태아의 ...
  • 중증 아이 하루 14시간 돌보느라, 부모는 5시간 쪽잠

    중증 아이 하루 14시간 돌보느라, 부모는 5시간 쪽잠 유료

    ... 놀이터에 가거나 산책하는 게 소원”이라고 말했다. 이씨는 “성인 와상환자는 장애인 활동보조인이나 요양보호사 같은 대체재가 있지만 아이는 온전하게 부모 몫”이라고 말했다. 서울 중랑구의 다온이는 미숙아로 태어나 집에서 기관지폐이형성증과 싸우고 있다. 인공호흡기는 뗐지만, 여전히 기관 절개를 통해 산소발생기의 도움을 받는다. 역시 24시간 부모가 지킨다. 엄마(39)는 “동네 카페에서 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