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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은 작가 에너지로 레트로 이미지 뒤집고 싶었다”

    “젊은 작가 에너지로 레트로 이미지 뒤집고 싶었다” 유료

    ... 전시 주제는 무엇으로 잡았나. “도시 안에서의 야외 활동을 뜻하는 '어반 아웃도어'다. 이 주제를 세 팀의 작가들에게 주고 어울리는 작품을 만들어달라고 했다. 더 유명한 아티스트나 디자이너에게 맡길 수도 있었으나, 그간 눈여겨 보아온 젊고 의욕적인 작가들을 믿어보기로 했다.” 1층 전시장에 마련된 '입자필드'의 미디어 영상(왼쪽·가운데)과 송예환 그래픽 디자이너의 '손가...
  • “젊은 작가 에너지로 레트로 이미지 뒤집고 싶었다”

    “젊은 작가 에너지로 레트로 이미지 뒤집고 싶었다” 유료

    ... 전시 주제는 무엇으로 잡았나. “도시 안에서의 야외 활동을 뜻하는 '어반 아웃도어'다. 이 주제를 세 팀의 작가들에게 주고 어울리는 작품을 만들어달라고 했다. 더 유명한 아티스트나 디자이너에게 맡길 수도 있었으나, 그간 눈여겨 보아온 젊고 의욕적인 작가들을 믿어보기로 했다.” 1층 전시장에 마련된 '입자필드'의 미디어 영상(왼쪽·가운데)과 송예환 그래픽 디자이너의 '손가...
  • 진태옥 “지구 살리는 옷 입히고 싶다, 블랙핑크 연락하렴”

    진태옥 “지구 살리는 옷 입히고 싶다, 블랙핑크 연락하렴” 유료

    데뷔 55주년을 맞은 진태옥 패션 디자이너가 브랜드 '래코드'와 협업한 리사이클 패션 전시. 견고한 디자인의 남성재킷과 부드러운 벨벳을 조합시켜 특유의 중성적 감성을 표현했다. 우상조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1세대 패션 디자이너 진태옥(86). 요즘 그가 푹 빠진 일이 있다. 바로 패션 리사이클 작업이다. “전 세계에서 수백만 벌의 옷이 새로 만들어지고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