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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 김, 오바마·트럼프 행정부 이어 또 북핵 조율한다

    성 김, 오바마·트럼프 행정부 이어 또 북핵 조율한다 유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부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부부가 21일(현지시간) 백악관 만찬장에서 대통령 취임 기념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날 예배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화상으로 진행됐다. [UPI=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 후 업무 개시 첫날 키워드는 '코로나19'였다. 미국 내 코로나19 사망자가 조만간 50만 명을 넘어설 ...
  • 성 김, 오바마·트럼프 행정부 이어 또 북핵 조율한다

    성 김, 오바마·트럼프 행정부 이어 또 북핵 조율한다 유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부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부부가 21일(현지시간) 백악관 만찬장에서 대통령 취임 기념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날 예배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화상으로 진행됐다. [UPI=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 후 업무 개시 첫날 키워드는 '코로나19'였다. 미국 내 코로나19 사망자가 조만간 50만 명을 넘어설 ...
  • 질 바이든, 재클린처럼 푸른 코트에 긴 장갑 패션…샌더스, 등산복에 털장갑 “우린 추위가 뭔지 안다”

    질 바이든, 재클린처럼 푸른 코트에 긴 장갑 패션…샌더스, 등산복에 털장갑 “우린 추위가 뭔지 안다” 유료

    지난 20일 조 바이든 대통령(왼쪽)이 부인과 딸·아들이 지켜 보는 앞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아침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로 떠난 도널드 ... 대신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자리를 지켰고 버락 오바마, 조지 W 부시,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이끄는 미국 통합의 길에 동참했다. 샌더스 관련기사 바이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