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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선데이 칼럼] '안단테' 필요한 교육 개혁

    [선데이 칼럼] '안단테' 필요한 교육 개혁 유료

    김환영 대기자/중앙콘텐트랩 교육만큼 까다로운 국가정책 분야는 없다. 부동산 정책만큼 섣불리 건드릴 수 없는 아주 아슬아슬한 성역이다. 국민·유권자를 충분히 설득하지 못하는 정책은 합리성이나 실현 가능성과는 별도로 분노를 촉발해 정권의 안정성을 위협할 수도 있다. 교육 정책은 공정성·평등성·수월성을 목표로 삼아야 하며 국가경쟁력까지 도모해야 한다. 소위 인공지능(AI) ...
  • 남북문제 정치적으로 접근…탁상공론에 그쳐 진전 안 돼

    남북문제 정치적으로 접근…탁상공론에 그쳐 진전 안 돼 유료

    ... 한국 사회뿐만 아니라 북한도 로컬로 봐야 한다.”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강조할 게 있다면. “대북정책도 연구 안 된 것이 많다. 정부가 엄청난 양의 프로젝트를 발주되지만, 새로운 내용이 없는 경우 많다. 정말 아무도 연구 안 한 것, 기초 체력을 튼튼하게 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김환영 대기자 / 중앙콘텐트랩 whanyung@joongang.co.kr
  • “전 국민에게 매달 60만원 지급…20대 힘으로 세상 바꿀 것”

    “전 국민에게 매달 60만원 지급…20대 힘으로 세상 바꿀 것” 유료

    ... 대법원에 계류 중이다. 1990년 경기도 부천에서 태어나 안산에서 자란 그는 경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2016년 총선에 노동당 비례대표로 출마했고, 노동당 공동대표를 역임하기도 했다. 노동당 당명을 기본소득당으로 바꾸는 시도가 무산된 후 노동당에서 탈당했다. 」 배명복 중앙일보 대기자·칼럼니스트 bae.myungbo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