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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스 카잔차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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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직원들 책 읽히니 회사 성장”

    “직원들 책 읽히니 회사 성장” 유료

    ... 다녀 신앙 서적 위주로 대학 시절 내내 20, 30권 읽은 게 다였다. 졸업 후 입대해 상병 시절부터 연대장 당번병을 하며 시간이 남아돌자 시작한 게 독서였다. 『희랍인 조르바』 등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책을 열심히 챙겨 읽었고 이문열의 거의 모든 소설, 조정래의 『태백산맥』,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삶이냐』도 이때 읽었다. “아무도 없는 당번실에서 읽는 책의 저자는 내가 대화를 ...
  • “직원들 책 읽히니 회사 성장”

    “직원들 책 읽히니 회사 성장” 유료

    ... 다녀 신앙 서적 위주로 대학 시절 내내 20, 30권 읽은 게 다였다. 졸업 후 입대해 상병 시절부터 연대장 당번병을 하며 시간이 남아돌자 시작한 게 독서였다. 『희랍인 조르바』 등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책을 열심히 챙겨 읽었고 이문열의 거의 모든 소설, 조정래의 『태백산맥』,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삶이냐』도 이때 읽었다. “아무도 없는 당번실에서 읽는 책의 저자는 내가 대화를 ...
  • 임종 직전에야 남이 원하는 삶만 산 걸 깨닫는다면

    임종 직전에야 남이 원하는 삶만 산 걸 깨닫는다면 유료

    ... 뜻으로 “이제 그만”이라고 말했다. 그것이 칸트가 남긴 마지막 말이다. 교보문고가 발표한 세계문학 선호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50~60대가 꼽은 1위 작이 '그리스인 조르바'였다. 저자 니코스 카잔차키스가 건네는 자유와 해방의 목소리가 좋았나 보다. 그의 뜻은 묘비명에 잘 나타나 있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몇 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