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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반포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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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청와대 결국 사람 바꿔 '8월말 다주택 제로' 달성했다

    청와대 결국 사람 바꿔 '8월말 다주택 제로' 달성했다 유료

    ... 교체하면서다. 1주택 이하인 자만 기용한다는 '직(職)이냐 집이냐' 논란의 종착역이다.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해 12월 “실거주하는 한 채를 제외한 나머지 주택은 팔라”고 했을 당시 ... 그러다 올 7월 말에는 8명으로 줄었고 이번에 0명이 됐다. 이 과정에서 노 실장은 서울 반포 아파트가 아닌 청주 아파트부터 팔았다가 '똘똘한 한 채'를 남겼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노 ...
  • 야당 “집 팔아 3년 새 5억 벌어” 노영민 “15년 살았다니까”

    야당 “집 팔아 3년 새 5억 벌어” 노영민 “15년 살았다니까” 유료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이 25일 최근 서울 반포아파트를 처분해 거둔 시세차익과 관련해 “(집값이) 우리 정권에서 올랐느냐. MB(이명박) 정부 때도 올랐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국회 ... 사실과 거리가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노 실장은 2006년 2억8000만원에 산 반포아파트(전용면적 46㎡)를 지난달 24일 11억3000만원에 팔았다. 해당 아파트는 노무현 ...
  • [에디터 프리즘] K-180, 뚜벅뚜벅 가면 된다?

    [에디터 프리즘] K-180, 뚜벅뚜벅 가면 된다? 유료

    ... 범죄자로, 형사범으로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 의원 자신도 아파트 한 채와 상가 하나를 갖고 있다.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은 15년동안 보유했던 서울 반포 아파트를 매각해 8억5000만원의 차익을 남겼다. 양도세는 2000만원 정도로 추정된다. 청주 아파트를 먼저 팔아 1가구 1주택 양도세 혜택을 받았기 때문이다. 노 실장을 비판할 이유는 없다. 부동산 투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