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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노영민
(盧英敏 / NOH,YOUNG-MIN)
출생년도 1957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대통령비서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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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문 대통령, 추미애와 함께 회의 입장…“궁지 몰린 추 장관 신임 메시지” 관측 유료

    ... 2차 회의에 문 대통령이 추 장관과 함께 회의장에 입장하면서 정치권에서는 '궁지에 몰린 추 장관을 배려한 행사'라는 추측이 나왔다. 문 대통령은 참석자들이 모두 착석한 뒤 추 장관, 노영민 비서실장과 함께 입구에 등장했다. 추 장관이 참석한 자리에서 문 대통령이 다시 '공정'을 언급한 점도 주목을 받았다.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권력기관의 개혁은 공정과 정의로움을 위한 ...
  • [단독]文, 이낙연에 "점심되나"…오찬뒤 "든든하단 말 알려라"

    [단독]文, 이낙연에 "점심되나"…오찬뒤 "든든하단 말 알려라" 유료

    ...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이 대표는 기존에 오찬 약속이 있었는데 취소하고 문 대통령 요청에 맞췄다”고 했다. 문 대통령과 이 대표는 행사가 끝난 뒤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을 했다. 이 자리에는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만 배석했다. 3명만 마주 앉았다는 것은 문 대통령이 그만큼 내밀한 얘기를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당초 이 오찬은 비공개 일정이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오찬이 끝난 뒤 ...
  • [최상연의 시시각각] 국민 다수 지지가 맞나

    [최상연의 시시각각] 국민 다수 지지가 맞나 유료

    ... 21대 국회에선 버럭 화를 내거나 언성을 높이는 청와대와 정부 책임자들의 고압적 태도가 특히 인상적이다. 각 상임위는 예외가 없고 또 반복적이어서 말하자면 '그런 줄 아시고요' 총출동이다.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은 야당 의원 질의를 맞받아치다 소리내 웃는 모습을 보였다. “소설 쓰시네”로 혀를 차게 만든 법무장관은 사과는커녕 “정말 소설 쓰는 정도란 느낌”이라고 불을 더 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