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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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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손해용의 시시각각] “왜 그리 정권 초에 많이 올렸나”

    [손해용의 시시각각] “왜 그리 정권 초에 많이 올렸나” 유료

    손해용 경제에디터 10년 넘게 친분을 쌓아 온 중소기업 대표 A씨를 만났다.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이 1.5%로 결정된 이후라 자연스레 화두가 됐다. '그나마 다행' 정도의 촌평을 ... 지금 같은 때 최저임금을 평소처럼 올렸다면 상생 분위기도 만들 수 있었을 텐데”라고 했다.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은 1999년(2.7%) 외환위기 때보다 낮은 역대 최저다. 결국 문재인 정부 ...
  • 자영업자들 “이미 가족 같은 직원 내보내…내년 적게 올린다고 만회될까” 유료

    ... 올린다고 만회가 될까요?” 서울 중구 명동에서 대를 이어 분식집을 운영하는 A씨는 14일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시급 8590원)보다 1.5% 오른 8720원으로 결정됐다는 소식에 이렇게 ... 직원에게 손님이 “언제부터 그랬냐”며 불만을 터뜨리면서다. 관련기사 [뉴스분석] 내년 최저임금 8720원, 코로나 영향 역대 최저 인상률 한때 유명 맛집으로 방송에도 출연했던 이 가게는 ...
  • 편의점주들 “최저임금 깎고, 같이 살자”

    편의점주들 “최저임금 깎고, 같이 살자” 유료

    ... 가장 민감한 업종인 편의점 가맹점주들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내 4개 편의점 브랜드 점주들이 모인 한국편의점주협의회는 ...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청년층과 취업 대기자가 쉽게 구할 수 있는 대표적 단기 일자리였지만, 최저 임금이 오르면서 자취를 감췄다는 것이다. 전영선 기자 azul@joongang.c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