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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균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호찌민·김일성 유산 차이가 경제운명 갈랐다

    [박보균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호찌민·김일성 유산 차이가 경제운명 갈랐다 유료

    ... 다르다. 그것은 개방과 폐쇄 사회의 차이다. 쩐반흐엉은 베트남군 장교 출신이다. 그의 예편 후 경력은 디엔비엔푸(베트남 북서부)전투박물관 근무. 그는 나의 베트남 전쟁사('현장 속으로') 안내자다. ...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개다. 문재인 정부는 하노이 이후를 준비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남북 경협사업을 떠맡을 각오가 돼있다”고 했다. 김정은으로선 행운을 거머쥔 셈이다. 김위원장과 시진핑 ...
  • 켈리·성김 물러난 미국…북한은 또 김영철·김여정

    켈리·성김 물러난 미국…북한은 또 김영철·김여정 유료

    ... 진통 청와대 “북·미만의 종전선언으로 충분”…중국이 변수 문 대통령, 대북제재 해제 뒤 '남북 경협 주도권' 강한 의지 한국당 “남북기금 깜깜이 사용 막겠다” 법 개정안 발의 제임스 ... 김혁철과 외교부 격인 외무성의 최선희가 보완을 하는 구조”라며 “최 부상의 출신 성분이나 협상 경력을 볼 때 배제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번 수행 명단에 포함된 것도 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 [인사] 현대아산 사장에 남북경협 경력 배국환 전 기재부 차관

    [인사] 현대아산 사장에 남북경협 경력 배국환 전 기재부 차관 유료

    배국환 현대아산은 12일 남북 경협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는 과거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배국환(사진) 전 기획재정부 2차관을 선임했다. 배 신임 대표 내정자는 1956년생으로 행시 22회로 기획예산처·기획재정부·감사원 등에서 34년 동안 공직 생활을 했다. 현대아산 측은 “남북 경협에 ...